정령·자연 계열
정령·자연 계열은 자연에 깃든 정령, 산천초목의 영, 그리고 자연 그 자체와 교감해 발동되는 주술의 갈래입니다. 시전자가 직접 힘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 존재의 ‘동의와 협력’을 얻어 그 힘을 빌리는 구조입니다.
이 계열의 가장 큰 특징은 ‘비교적 균형 있는 대가 구조’입니다. 악마·이계 계열의 위험성이나 조상·영혼 계열의 무게 없이, 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만큼 시전자 본인의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대신 자연이 거부하면 발동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정령·자연 계열은 정파 신앙 조직과 학파에서 가장 환영받는 기원 계열입니다. 사회적 시선이 가장 가벼우며,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정통 신앙의 한 갈래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령·자연 계열은 어떻게 자라는가
이 계열은 ‘자연과의 친화도’와 함께 자라납니다.
입문 단계의 시전자는 작은 자연 정령과의 교감부터 시작합니다.
중급 단계에서는 본격적인 자연 운용이 안정적으로 다뤄집니다.
고급 단계에서는 한 산림·한 지역의 자연 흐름을 다룰 수 있게 됩니다.
대주술 단계에서는 한 시대의 자연을 흔드는 절세 운용까지 가능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령·자연 계열을 두고 가장 자주 헷갈리는 것은 "정령이 신앙의 대상인가"입니다. 답은 "보통은 그렇다"입니다. 한 마을·한 영지의 정령은 그 자리의 신앙의 결과 가까운 자리에 놓입니다. 다만 신과 동등한 결은 아닙니다.
두 번째는 "정령 계열이 모두 밝은 결인가"입니다. 답은 "대부분 그렇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입니다. 한 자리의 정령이 분노했을 때 부르는 결은 어두운 결로 풀려 나옵니다.
세 번째는 "정령과의 계약"입니다. 정령 계열의 계약은 보통 한 자리·한 가문의 결로 묶입니다. 한 정령과 한 시전자의 결의 평생의 짝이 정령 주술의 결.
정령·자연 계열은 자연의 정령·요정·동물령 같은 결의 존재와 거래하는 주술입니다. 다른 계열에 비해 대가가 가볍고 윤리적 무게도 적어, 가장 온건한 결이라고 평가받죠.
저는 정령 결이 사실 가장 온건해 보이지만, 결국 가장 깊은 결이라고 봅니다. 자연이 한 인물에게 호응한다는 결이,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세계와의 화합'으로 풀어지거든요. 이 결이 작품의 가장 따뜻한 무게를 만들어 줍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모노노케 히메가 떠오릅니다. 산이라는 인물이 자연의 결과 직접 호응하는 결이, 정령 계열 주술의 정수라고 봐요. 단순한 '힘'이 아니라 '자연의 의지'를 빌리는 자리.
한국 작품에서는 산신·물의 신·들의 신 같은 결이 자주 등장합니다. 작은 정령들이 일상의 작은 부분에 호응하는 결이라, 한국적 무속의 결과 잘 맞아떨어져요.
정령 결을 입문하실 때는 작품이 정령을 '친구로 다루는가' vs '도구로 다루는가'를 먼저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친구로 다루는 작품은 결이 따뜻하고, 도구로 다루는 작품은 결이 차갑게 흐려져요.
주술 목록
성지 거울 가능성 관측
예지 결의 소주술 단위 주술이다.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자리에 놓이며, 한 사람의 진명·정체를 추적할 단서를 매개에 새긴다. 진명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의식 형식을 따른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령 무덤 환각 정신주술
금기 단위에서 다뤄지는 정신 간섭 계열의 주술. 대상의 기억 한 조각을 흐릿하게 만들거나 새 기억으로 덮어쓴다. 언령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부서진 계절 재 축복
대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계약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약의 거울 변이
변이 결의 소주술 단위 주술이다.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자리에 놓이며, 한 인물의 형태를 일정 시간 다른 결로 바꾼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계약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30초~3분이 든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명을(를) 비틀다 차단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속박·봉인 계열 주술로, 걸린 자가 정해진 약속을 어길 수 없도록 강제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주물·토템 위에서 언령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6~24시간이 든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가의 서약 감정 증폭 정신주술
주술사 길드의 등록 명단에 흔히 오르는 정신 간섭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대상의 기억 한 조각을 흐릿하게 만들거나 새 기억으로 덮어쓴다. 발동 자체는 제물 결을 따르지만, 혈맥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통 진명 고립 저주
주술사 길드의 등록 명단에 흔히 오르는 저주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의 평온을 천천히 무너뜨리는 쪽으로 작동한다. 혈맥을 갖춘 자리에서 언령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15분을 잡는 게 보통.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차가운 수호 재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대상이 한 동안 자기 결을 잃지 않도록 보호한다. 문양·진언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15분을 잡는 게 보통.
인형 재 예지
한 영지·한 정파 단위에서 단속되는 예지 계열 주술로, 지나간 한 자리에 남은 흔적을 다시 읽어 낸다. 주물·토템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결.
잿빛 눈의 가능성 관측 점술
평범한 주술사가 평생 한두 번 시전하는 예지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의 진명·정체를 추적할 단서를 매개에 새긴다. 언령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주물·토템이 필수.
이름의 사슬 사슬 공포
정신 간섭 결의 대의식 단위 주술이다.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자리에 놓이며, 한 사람의 의지에 외부의 결을 살짝 얹어 본인 결정처럼 느끼게 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제물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6~24시간이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위반의 파도 실패 저주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저주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걸린 자에게 미세한 부정(否定)이 누적되도록 한다. 발동 자체는 계약 결을 따르지만, 진명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혈서 파도 감정 증폭 정신주술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정신 간섭 계열의 주술. 당사자가 모르는 사이에 의식의 한 부분을 흐트러뜨린다. 발동 자체는 의식 결을 따르지만, 혈맥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잿빛을(를) 새기다 잠금
대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속박·봉인 계열의 주술. 한 자리에 봉인 매듭을 만들어 외부 침입을 막는다. 발동 자체는 제물 결을 따르지만, 진명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서진 수호 별 정신주술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정신 간섭 계열 주술로, 한 사람의 감정 결을 정해진 방향으로 비튼다. 진명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제물 형식을 따른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물의 달 가능성 관측 점술
예지 결의 정규 단위 주술이다. 주술사가 정식으로 다루는 표준 단위의 자리에 놓이며, 한 사람의 진명·정체를 추적할 단서를 매개에 새긴다. 진명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제물 형식을 따른다.
피의 잉크 문 변이 변이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변이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대상의 신체를 매개와 닮은 형태로 천천히 옮겨 간다. 혈맥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6~24시간을 잡는 게 보통.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숨은 달의 각성 변이
소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변이 계열의 주술. 한 인물을 짐승·정령·이계 존재의 결로 일시적 변환한다. 진명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0초~3분을 잡는 게 보통.
규약 서약 행운
금기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주물·토템을 갖춘 자리에서 의식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수일~수주(의식)를 잡는 게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되살아난 성지 시간
한 영지·한 정파 단위에서 단속되는 정신 간섭 계열 주술로, 한 사람의 의지에 외부의 결을 살짝 얹어 본인 결정처럼 느끼게 한다. 주물·토템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계약의 시간 기억 추출 점술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예지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결정해야 할 한 일 앞에서 "그 결정이 어디로 갈지"의 단서를 잡는다. 계약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주물·토템이 필수.
계절 무덤 격리 봉인
평범한 주술사가 평생 한두 번 시전하는 속박·봉인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대상의 일부 능력을 봉인해 일시적으로 사용 불가 상태로 만든다. 계약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소의 잿빛 고립 저주
저주 결의 소주술 단위 주술이다. 한 거리·한 마을 단위에서 흔히 거론되는 자리에 놓이며, 표적의 운을 천천히 갉아내는 작용을 가진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주물·토템 위에서 의식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30초~3분이 든다.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결.
피의 피 격리
한 영지·한 정파 단위에서 단속되는 속박·봉인 계열 주술로, 걸린 자가 정해진 약속을 어길 수 없도록 강제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혈맥 위에서 제물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30~120분이 든다.
피의 제단 운명 예지 점술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예지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다가올 한 사건의 윤곽을 미리 흐릿하게 비춰 준다. 발동 자체는 언령 결을 따르지만, 혈맥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진언의 바람 강화
대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발동 자체는 언령 결을 따르지만, 주물·토템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정령 서약 은신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축복 계열 주술로,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주물·토템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계약 형식을 따른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붉은 수호 거울 봉인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속박·봉인 계열 주술로, 대상의 일부 능력을 봉인해 일시적으로 사용 불가 상태로 만든다. 주물·토템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의식 형식을 따른다.
장소의 사슬 흐름 읽기 점술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예지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의 진명·정체를 추적할 단서를 매개에 새긴다. 주물·토템을 갖춘 자리에서 의식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15분을 잡는 게 보통.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파도을(를) 봉인하다 퇴로 차단 봉인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속박·봉인 계열 주술로, 한 영역에 결계를 둘러 출입과 시야를 차단한다. 진명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재을(를) 정화하다 괴물화 변이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변이 계열 주술로, 한 인물의 형태를 일정 시간 다른 결로 바꾼다. 진명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이름의 사슬 재 세뇌 정신주술
정신 간섭 결의 대의식 단위 주술이다. 한 영지·한 국가 단위에 영향을 끼치는 자리에 놓이며, 당사자가 모르는 사이에 의식의 한 부분을 흐트러뜨린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계약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6~24시간이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금서 숨 차단 봉인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속박·봉인 계열 주술로, 한 자리에 봉인 매듭을 만들어 외부 침입을 막는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의식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수일~수주(의식)가 든다.
역행의 정령 달 축복
대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의 흐름에 작은 가호를 더해 준다. 발동 자체는 계약 결을 따르지만, 주물·토템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차가운 흔적의 재생 변이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변이 계열의 주술. 한 인물을 짐승·정령·이계 존재의 결로 일시적 변환한다. 문양·진언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15분을 잡는 게 보통.
역행의 수호 문
금기 단위에서 다뤄지는 저주 계열의 주술. 표적의 결정마다 사소한 손해가 따라붙도록 한다. 혈맥을 갖춘 자리에서 의식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수일~수주(의식)를 잡는 게 보통.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규약 진명 공포
주술 입문자가 가장 먼저 배우는 결의 정신 간섭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걸린 자가 자기 결정을 의심하게 만든다. 의식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문양·진언이 필수.
붉은 정령 흔적 점술
한 영지의 큰 사건에 동원되는 단위의 예지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먼 곳의 한 인물의 위치나 상태를 잠시 비춰 본다. 제물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문양·진언이 필수.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규약 사슬 결박 봉인
익히는 행위 자체가 처벌 대상인 속박·봉인 계열 주술로, 표적의 움직임을 매듭으로 묶어 일정 시간 멈춰 세운다. 주물·토템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결.
운명을(를) 봉인하다 강화 축복
대의식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의 흐름에 작은 가호를 더해 준다. 제물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주물·토템이 필수.
자연 그림자 회복 축복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축복 계열 주술로, 대상의 결정에 "운이 살짝 좋게" 붙도록 만든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혈맥 위에서 제물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6~24시간이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의식의 재 괴물화 변이
한 시대에 한두 번 거행되는 대규모 변이 계열 주술로, 한 인물을 짐승·정령·이계 존재의 결로 일시적 변환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의식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6~24시간이 든다.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수호 운명 결박 봉인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속박·봉인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영역에 결계를 둘러 출입과 시야를 차단한다. 발동 자체는 계약 결을 따르지만, 진명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의식의 재 고립 저주
소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저주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의 평온을 천천히 무너뜨리는 쪽으로 작동한다. 발동 자체는 의식 결을 따르지만, 진명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가운 파도의 혼란
정신 간섭 결의 정규 단위 주술이다. 주술사가 정식으로 다루는 표준 단위의 자리에 놓이며, 걸린 자가 자기 결정을 의심하게 만든다. 혈맥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제물 형식을 따른다.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결.
성스러운 계절 시간
평범한 주술사가 평생 한두 번 시전하는 속박·봉인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표적의 움직임을 매듭으로 묶어 일정 시간 멈춰 세운다. 문양·진언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0~120분을 잡는 게 보통.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차가운 바람의 회복 축복
대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혈맥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0~120분을 잡는 게 보통.
숨은 계절 달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대상의 결정에 "운이 살짝 좋게" 붙도록 만든다. 주물·토템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15분을 잡는 게 보통.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자연 문 환각
정신 간섭 결의 정규 단위 주술이다. 주술사가 정식으로 다루는 표준 단위의 자리에 놓이며, 대상의 기억 한 조각을 흐릿하게 만들거나 새 기억으로 덮어쓴다. 진명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자연 잿빛 부패
익히는 행위 자체가 처벌 대상인 저주 계열 주술로, 표적의 운을 천천히 갉아내는 작용을 가진다. 진명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바람을(를) 꺾다 기억 조작 정신주술
한 시대에 한두 번 거행되는 대규모 정신 간섭 계열 주술로, 한 사람의 의지에 외부의 결을 살짝 얹어 본인 결정처럼 느끼게 한다. 주물·토템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정령 숲 보호 축복
한 명의 주술사가 단독으로 시전 가능한 축복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제물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재을(를) 잠재우다 부패 저주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저주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의 일상에 작은 어긋남이 자꾸 끼어들게 만든다. 의식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령 재 개조
익히는 행위 자체가 처벌 대상인 변이 계열 주술로, 한 인물을 짐승·정령·이계 존재의 결로 일시적 변환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문양·진언 위에서 의식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수일~수주(의식)가 든다.
진식 흔적 기억 추출 점술
예지 결의 정규 단위 주술이다. 한 명의 주술사가 단독으로 시전 가능한 자리에 놓이며, 먼 곳의 한 인물의 위치나 상태를 잠시 비춰 본다. 문양·진언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계약 형식을 따른다.
자연 숲 가능성 관측 점술
평범한 주술사가 평생 한두 번 시전하는 예지 계열 주술로, 결정해야 할 한 일 앞에서 "그 결정이 어디로 갈지"의 단서를 잡는다. 문양·진언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의식 형식을 따른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단의 시간 불운 저주
평범한 주술사가 평생 한두 번 시전하는 저주 계열 주술로, 한 사람의 일상에 작은 어긋남이 자꾸 끼어들게 만든다. 혈맥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의식 형식을 따른다.
피의 잉크 진명 기억 조작 정신주술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정신 간섭 계열의 주술. 대상의 기억 한 조각을 흐릿하게 만들거나 새 기억으로 덮어쓴다. 의식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푸른 정령 그림자 점술
예지 결의 소주술 단위 주술이다. 주술 입문자가 가장 먼저 배우는 결의 자리에 놓이며, 다가올 한 사건의 윤곽을 미리 흐릿하게 비춰 준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혈맥 위에서 의식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30초~3분이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계승 눈 부패 저주
저주 결의 대의식 단위 주술이다. 한 영지·한 국가 단위에 영향을 끼치는 자리에 놓이며, 한 사람의 평온을 천천히 무너뜨리는 쪽으로 작동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혈맥 위에서 계약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6~24시간이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기억의 피 변이 변이
한 시대의 모든 정파가 합동해 봉인하는 변이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걸린 자의 감각·외형 일부를 비인간적인 쪽으로 비튼다. 발동 자체는 제물 결을 따르지만, 진명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요한 달의 회복 축복
한 명의 주술사가 단독으로 시전 가능한 축복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대상에게 외부의 호의를 한 자락 얹어 준다. 주물·토템을 갖춘 자리에서 계약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15분을 잡는 게 보통.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단의 숨 쇠약 저주
금기 단위에서 다뤄지는 저주 계열의 주술. 표적의 결정마다 사소한 손해가 따라붙도록 한다. 문양·진언을 갖춘 자리에서 의식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수일~수주(의식)를 잡는 게 보통.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명을(를) 묶다 재생 변이
변이 결의 금기 단위 주술이다.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자리에 놓이며, 신체의 한 부분을 영구히 다르게 다시 짠다. 혈맥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규약 문 괴물화 변이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변이 계열 주술로, 대상의 신체를 매개와 닮은 형태로 천천히 옮겨 간다. 문양·진언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을(를) 불러오다 회복 축복
주술 입문자가 가장 먼저 배우는 결의 축복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제물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주물·토템이 필수.
무덤을(를) 꺾다 혼란 정신주술
한 영지·한 국가 단위에 영향을 끼치는 정신 간섭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대상의 기억 한 조각을 흐릿하게 만들거나 새 기억으로 덮어쓴다. 의식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문양·진언이 필수.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달을(를) 꺾다 회복 축복
대의식 단위에서 다뤄지는 축복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의 흐름에 작은 가호를 더해 준다. 계약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혈맥이 필수.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혼 조각의 문 회복 축복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축복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을 둘러싼 작은 위험들을 비껴가도록 한다. 제물 발동을 거쳐 정령·자연에게 효과를 청해 받아내는 흐름이며, 매개로 진명이 필수.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무너진 무덤의 보호 축복
축복 결의 금기 단위 주술이다.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자리에 놓이며, 대상에게 외부의 호의를 한 자락 얹어 준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계약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수일~수주(의식)가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검은 정령 사슬
시전자의 이름까지 함께 봉인되는 변이 계열 주술로, 걸린 자의 감각·외형 일부를 비인간적인 쪽으로 비튼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진명 위에서 언령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수일~수주(의식)가 든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토템 흔적 차단
주술 입문자가 가장 먼저 배우는 결의 속박·봉인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영역에 결계를 둘러 출입과 시야를 차단한다. 발동 자체는 계약 결을 따르지만, 주물·토템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차가운 자연 서약 점술
주술 입문자가 가장 먼저 배우는 결의 예지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다가올 한 사건의 윤곽을 미리 흐릿하게 비춰 준다. 발동 자체는 언령 결을 따르지만, 주물·토템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정령 무덤 쇠약
일상에서 가벼이 다뤄지는 저주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의 일상에 작은 어긋남이 자꾸 끼어들게 만든다. 발동 자체는 의식 결을 따르지만, 문양·진언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주로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가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잿빛을(를) 깨어나다 정화 축복
한 명의 주술사가 단독으로 시전 가능한 축복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한 사람의 흐름에 작은 가호를 더해 준다. 발동 자체는 언령 결을 따르지만, 혈맥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기억의 흔적 각성
한 영지·한 정파 단위에서 단속되는 변이 계열 주술로, 걸린 자의 감각·외형 일부를 비인간적인 쪽으로 비튼다. 주물·토템을 매개로 정령·자연의 권능을 빌리며, 발동은 제물 형식을 따른다.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결.
결계선 잿빛 쇠약 저주
소주술 단위에서 다뤄지는 저주 계열의 주술. 표적의 결정마다 사소한 손해가 따라붙도록 한다. 문양·진언을 갖춘 자리에서 의식 형식으로 발동되며, 한 번의 시전에 30초~3분을 잡는 게 보통.
별을(를) 새기다 개조 변이
익히는 행위 자체가 처벌 대상인 변이 계열 주술로, 대상의 신체를 매개와 닮은 형태로 천천히 옮겨 간다. 혈맥을 통해 정령·자연의 결을 끌어와 작용하는 방식.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쪽에서는 익숙한 자리이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결.
진식 피 보호 축복
축복 결의 정규 단위 주술이다. 주술사가 정식으로 다루는 표준 단위의 자리에 놓이며, 대상에게 외부의 호의를 한 자락 얹어 준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문양·진언 위에서 의식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3~15분이 든다.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사이에서 자주 거론되는 결.
자연 숲 괴물화
주술사가 정식으로 다루는 표준 단위의 변이 계열 주술로, 한 인물을 짐승·정령·이계 존재의 결로 일시적 변환한다. 정령·자연과의 거래를 문양·진언 위에서 계약 형식으로 매듭짓는 방식. 시전에는 3~15분이 든다.
고대어의 흔적 환각 정신주술
준비에만 한 계절이 걸리는 정신 간섭 단위로, 한 번 시전되면 당사자가 모르는 사이에 의식의 한 부분을 흐트러뜨린다. 발동 자체는 언령 결을 따르지만, 혈맥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푸른 계절 숲
정규 단위에서 다뤄지는 정신 간섭 계열의 주술. 한 사람의 의지에 외부의 결을 살짝 얹어 본인 결정처럼 느끼게 한다. 발동 자체는 계약 결을 따르지만, 진명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 이 주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자는 보통 부족 주술사·산림 수호자 정도로 한정된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자연 교감 — 자연 정령·존재와의 교감을 통해 발동됩니다.
균형 있는 대가 — 다른 기원 계열보다 대가가 가벼운 편입니다.
정파 친화 — 정파 신앙 조직에서 가장 환영받는 계열입니다.
자연 거부 약점 — 자연이 거부하면 발동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정령·자연 — 자연 존재와 교감하는 가장 균형 있는 기원 계열.
조상·영혼 — 조상·영혼과 교감하는 인격적 기원 계열.
악마·이계 — 악마·이계 존재와 계약하는 가장 위험한 기원 계열.
운명·시간 — 운명과 시간을 다루는 가장 무거운 기원 계열.
정령·자연 계열이 다뤄지는 상황
이 계열은 ‘자연과 가까운 인물’의 손에서 가장 빛납니다.
치유와 정화 — 자연의 흐름을 빌린 치유와 정화 운용.
기상 조작 — 비·바람·구름 같은 기상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운용.
자연 보호 — 한 산림·한 마을의 자연을 보호하는 결진 운용.
자연 정찰 — 자연 존재의 눈을 빌려 정찰하는 운용.
정령·자연 계열의 갈래
‘어떤 자연과 교감하는가’에 따라 색이 갈립니다.
원소 정령형 — 물·불·바람·흙 정령과 교감하는 가장 정통적 형태.
산천초목형 — 산천과 식물의 영과 교감하는 형태.
동물 영형 — 동물의 영과 교감하는 변칙적 형태.
정령·자연 계열의 한계
균형 있는 만큼 분명한 약점이 있습니다.
자연 거부 — 자연이 거부하면 발동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환경 의존 — 자연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본래 위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위력 한계 — 악마·이계 계열에 비해 위력은 다소 약합니다.
정령·자연 계열을 이해하려면
정령·자연은 다른 기원 계열과 함께 봐야 또렷해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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