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 마법
빙결 계열은 수 원소의 ‘굳힌 형태’로, 흐름을 멈추고 대상을 고정시키는 제어에 가장 뛰어난 원소입니다. 단순히 온도를 낮추는 것을 넘어, 시간·움직임·의지의 ‘멈춤’을 상징하는 마법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빙결은 전투 초반 선제권을 잡는 용도와 장기전에서 적의 체력을 깎는 용도, 두 가지로 모두 활용됩니다. 적을 얼려 묶어두고 다른 동료의 결정타를 이어가는 ‘디버프·셋업’ 역할을 자주 맡으며, 높은 서클에서는 전장 전체를 얼려버리는 광역 제압까지 확장됩니다.
빙결 마법사는 흔히 ‘조용한 인물’로 그려집니다. 결정타를 직접 내지 않고 분위기와 호흡으로 적을 묶어버리는 인물, 한 발 떨어져 있지만 그 한 박자가 모든 것을 결정짓는 인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빙결은 화염 계열과 가장 뚜렷한 상극 관계를 가집니다. 한 번 녹기 시작하면 운용이 어려워지며, 시전자가 화염 마법사 앞에서 본래 위력의 절반도 못 쓰는 상황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빙결 계열의 핵심 성격과 다른 원소와의 차이를 정리한 뒤, 사용 상황·운용 스타일·한계와 서클별 변화까지 살펴봅니다.
서클이 올라갈수록 빙결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빙결 마법은 위로 갈수록 ‘얼리는 점’에서 ‘얼리는 면적’으로 확장됩니다.
1~2서클(입문)의 빙결은 작은 얼음 조각, 손끝의 한기 정도에 머무릅니다. 위력은 약하지만, 이 단계에서 호흡과 손끝의 한기 감각을 잡는 것이 이후 모든 빙결 마법의 기반이 됩니다.
3~4서클(중급)에서 본격적인 ‘셋업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아이스 니들, 프로스트 바인드, 아이스 월 같은 운용기들이 이 구간에 등장합니다.
5~7서클(상위)에서는 광역 빙결과 지속 한기장 운용이 가능해집니다. 블리자드, 아이스 샤드 스톰 같은 운용이 등장하며, 전장 전체의 템포를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8서클 이상(초고위)에서 빙결은 환경 그 자체를 다룹니다. 한 도시 단위의 한기, 강과 호수의 전면 결빙, 적의 신체 안의 수분까지 얼리는 운용이 등장합니다.
운영자가 본 빙결 마법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빙결은 '치명과 보존'의 양면을 동시에 가진 원소입니다. 베인 적이 즉시 결정화되는 결과, 한 영지의 시간이 영구히 멈추는 결이 같은 마법의 두 표현이에요.
빙결 묘사가 압도적이었던 작품으로는 얼음과 불의 노래의 '백귀'가 떠오릅니다. 빙결이 단순한 마법이 아니라 '한 시대의 종말'을 가져오는 무게로 그려지는 결이, 다른 작품에서 보기 드문 깊이입니다.
빙을 "정밀과 정지의 마법"이라 부르는 이유는, 빙 마법의 결이 한 자리·한 결을 멈추는 결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다른 원소가 흐름의 결이라면, 빙은 그 흐름을 멈추는 결.
빙을 가장 잘 다루는 작품은, 한 시전자가 "한 흐름을 어떻게 멈췄는가"를 또렷이 그리는 작품입니다. 결정타가 아니라 정지의 결.
이 페이지에 묶이는 결들은 "멈추는 결"의 자리에 놓인 결입니다. 어느 결이 어떤 흐름을 어떻게 멈췄을지를 상상하면서 훑어 봐 주세요.
마법 목록
프로스트 터치 빙벽
접촉한 표면을 차갑게 만드는 기초 빙 마법.
접촉한 표면을 일순 강하게 식혀 얇은 서리를 맺히게 하는 빙계 기초 마법이다. 본격 빙결 마법으로 가는 첫 단추로 다뤄지며, 화염의 ‘점화’와 정확한 짝을 이루는 결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손이 닿은 표면에 마나를 얇게 흘려, 그 자리의 열을 빠르게 빼앗는다. 캐스팅이 즉발에 가까우며, 음식 보관·작은 상처의 응급 냉각·물 빠르게 식히기 같은 일상 운용에 가장 자주 쓰인다.
한계: 단단한 빙결을 만들 수는 없고, 효과 면적이 손바닥만큼으로 한정된다. 따뜻한 환경에서는 서리가 즉시 녹으며, 시전자의 피부에 잘못 닿으면 가벼운 동상을 입을 수 있다. 위력은 약하지만, 빙 마법이 ‘냉각’과 ‘동결’이라는 두 결로 갈라지는 출발점으로 자리 잡은 운용이다.
칠 브레스 설한
작은 냉기를 분사하는 빙 속성 생활 마법.
시전자의 입김에 빙계 마나를 실어 짧은 원뿔 모양으로 한기를 내뿜는 빙 마법이다. 프로스트 터치가 ‘접촉 냉각’이라면 칠 브레스는 ‘근거리 분사’로, 1서클 빙 마법 중에서는 가장 처음 ‘사거리’의 감각을 익히게 되는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깊게 들이마신 호흡에 마나를 실어 천천히 내쉬며 한기를 분사한다. 사거리는 짧지만 원뿔 형태로 퍼져 여러 작은 대상을 동시에 식힐 수 있고, 음식·작은 짐승·뜨거운 표면 등에 활용된다.
한계: 한 번 내쉬고 나면 다음 호흡까지 짧은 회복이 필요해 연속 사용이 어렵다. 위력이 약해 두꺼운 가죽·갑옷에는 거의 통하지 않고,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즉시 무력화된다. 그러나 ‘마법사의 호흡으로 마법을 내뿜는다’는 결을 가르치는 첫 운용으로 의미가 크다.
아이스 필름의 빙결
얇은 얼음 막을 만들어 표면을 보호한다.
대상 표면 위에 얇은 얼음 막을 한 겹 둘러 잠깐의 보호를 만들어 내는 빙계 방어 마법이다. 빙 마법이 단순한 ‘냉각’에서 ‘구조물 형성’으로 넘어가는 첫 단계로 다뤄지며, 1서클 빙 마법 중 유일한 방어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손바닥으로 표면을 한 번 쓸며 얇게 마나를 펴, 그 위에 얼음 막을 응결시킨다. 무기·도구·문틈·식료품 등 작은 표면에 잘 맞고, 약 30초 정도 형태를 유지한다.
한계: 막의 두께가 얇아 강한 일격에는 즉시 부서지고, 따뜻한 환경에서는 더 빨리 녹아내린다. 시전자 자신의 신체 보호용으로는 부적합하다. 그러나 빙 마법이 ‘공격’이 아닌 ‘방어·보호’의 결로도 자라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장 일찍 보여 주는 1서클 운용이다.
아이스 니들 서리장
얼음 바늘을 발사하는 단일 빙속성 공격 마법.
손끝에서 가는 얼음 침을 응결해 직선으로 발사하는 빙계 공격 마법이다. 1서클의 칠 브레스가 ‘퍼지는 한기’라면 아이스 니들은 ‘한 점에 모은 얼음’으로, 빙 마법사가 ‘공격용 단발’의 결을 처음 익히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손끝에 마나를 빠르게 응결해 가는 얼음 침을 만들고, 손짓과 함께 직선으로 쏘아 보낸다. 사거리는 몇 걸음 정도이며, 명중하면 약한 직접 피해와 함께 짧은 시간 동안 적의 움직임을 둔하게 만든다.
한계: 위력이 크지 않아 갑주를 두른 상대에게는 통하지 않고, 따뜻한 환경에서는 침이 빨리 녹는다. 한 발씩 쏘아야 하므로 연속 사격에는 회복이 필요하다. 그러나 빙 마법이 ‘공격’의 결로 자라나는 출발점이자, ‘피해와 둔화’를 함께 다루는 첫 운용으로 자리 잡았다.
프로스트 아머의 빙결
얇은 서리 갑옷으로 타격을 완화한다.
시전자 자신의 신체 표면에 얇은 얼음 갑주를 두르는 빙계 자기 강화 마법이다. 지계의 스톤 스킨이 ‘돌의 결’이라면 프로스트 아머는 ‘얼음의 결’로, 두 마법은 함께 2서클 자기 강화의 짝을 이룬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팔을 천천히 펴 마나를 신체 표면에 얇게 두르며 얼음 결을 형성한다. 약 25초 동안 작은 일격을 분산하고, 접촉한 적에게는 잠시 둔화 효과까지 더해 준다. 화염 마법사를 상대할 때는 빠르게 깨지지만, 무인 상대로는 의외로 단단하다.
한계: 강한 화염 앞에서는 즉시 녹아내리고, 본격 검·창의 일격에는 결이 깨지며 시전자 자신이 작은 동상을 입을 수 있다. 또한 결이 두꺼울수록 시전자의 움직임이 둔해진다. 그러나 ‘방어와 반격을 동시에 두르는’ 결의 첫 운용으로 다뤄지는 2서클 빙 마법의 대표적 자기 강화다.
칠 미스트 동결
차가운 안개로 단일 표적의 시야를 흐린다.
대상 일대에 차갑고 흐릿한 한기 안개를 피워, 적의 시야와 움직임을 동시에 둔하게 만드는 빙계 제어 마법이다. 빙 마법사가 ‘공격’이 아닌 ‘공간 조작’의 결을 처음 익히게 되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손바닥을 펴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마나를 쏟아, 약 6초 동안 한기 안개를 피운다. 안개 안에 든 적은 시야가 흐려져 정확한 공격이 어려워지고, 차가운 결에 노출되어 움직임이 둔해진다.
한계: 강풍·뜨거운 환경에서는 안개가 빨리 흩어지고, 본격 갑주를 두른 무인이나 강한 무공 사용자는 안개를 뚫고 들어온다. 일행이 함께 안개에 들어가면 일행도 불리해진다. 그러나 ‘공간을 잠시 적에게 불리하게 만든다’는 결을 처음 가르치는 2서클 빙 마법의 대표 제어 운용이다.
아이스 월(소형) 빙벽
짧은 얼음 장벽을 세우는 3서클 빙계 방어 마법.
시전자 앞에 짧은 길이의 얼음 벽을 일으켜, 적의 진로를 차단하는 빙계 지형 마법이다. 화염의 파이어 월(소형)과 짝을 이루는 결로, 빙 마법이 ‘차단의 결’의 본격 단추를 익히는 단계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손을 길게 휘둘러 마나로 한 줄의 얼음 벽을 그려 낸다. 사람 키만 한 높이의 얼음 벽이 약 12초 동안 유지되며, 적이 통과하려 들면 결을 부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일행이 적의 추격에서 빠져나갈 시간을 벌어 주는 운용으로 가장 자주 쓰인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빠르게 녹아내리고, 길이가 짧아 광역 차단은 어렵다. 일행도 통과할 수 없어 회로를 잘못 잡으면 자기 일행이 갇힐 수 있다. 그러나 빙 마법이 ‘차단·셋업’의 결로 자라나는 첫 단추이자, 3서클의 대표적 빙계 지형 운용이다.
프로즌 샤드 빙벽
얼음 파편을 산탄처럼 흩뿌리는 소형 범위 공격.
시전자 앞에 응결된 얼음 파편 다발을 부채 모양으로 동시에 발사하는 빙계 광역 공격 마법이다. 2서클의 아이스 니들이 ‘한 발 단발’이라면 프로즌 샤드는 ‘다발 광역’의 결로, 빙 마법사가 ‘본격 광역 공격’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모아 한 호흡 안에 얼음 파편 다발을 응결한 뒤, 손바닥을 펼쳐 정면 부채 영역으로 발사한다. 두세 명을 동시에 노릴 수 있고, 명중 시 직접 피해와 둔화 효과가 함께 따라 붙는다.
한계: 본격 갑주 무인에게는 위력이 부족하고, 따뜻한 환경에서는 파편이 빨리 녹는다. 한 번 발사한 뒤 회복이 필요하다. 그러나 빙 마법이 ‘광역 공격’의 결로 자라나는 첫 단추로 자리 잡은 3서클 운용이다.
아이스 바인드 서리장
얼음으로 단일 대상을 붙잡아 움직임을 제한한다.
대상 한 명을 발 아래에서부터 얼음으로 감싸 약 5초 동안 묶는 빙계 결박 마법이다. 풍계의 에어 바인드, 지계의 어스 그립과 함께 3서클 결박 마법의 한 축을 이룬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적의 발 아래에 손짓을 향해 마나를 펴, 단숨에 얼음으로 발과 무릎을 묶는다. 추가로 둔화 효과가 따라 붙으며, 결정타 직전의 셋업으로 자주 쓰인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빠르게 녹고, 본격 무공 사용자는 얼음 결을 곧바로 부순다. 따뜻한 환경에서는 결의 유지 시간이 짧아진다. 그러나 빙 마법이 ‘본격 결박’의 결을 다루는 3서클 표준 결박 운용이다.
프로스트 존 빙벽
작은 범위를 차갑게 만들어 기동을 저해한다.
시전자 주변 일정 반경의 공간을 잠시 한기 결로 채워, 적의 움직임을 둔하게 만드는 빙계 환경 제어 마법이다. 2서클의 칠 미스트가 ‘안개’의 결이라면 프로스트 존은 ‘공간 자체를 차갑게’ 만드는 결로, 본격 광역 환경 제어의 첫 단추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를 중심으로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까지 마나를 펴, 약 10초 동안 그 일대 공기 결을 차갑게 식힌다. 안에 든 적은 움직임이 둔해지며, 시전자 일행은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자세를 살짝 바꿀 필요가 있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즉시 흩어지고, 일행이 함께 안에 들어가면 일행도 영향을 받는다. 따뜻한 환경에서는 효과가 짧아진다. 그러나 ‘공간 자체를 차갑게 한다’는 결을 가르치는 3서클 빙 마법의 광역 제어 운용이다.
아이스 월 서리장
중형 얼음 장벽을 세운다.
시전자 앞에 두텁고 긴 얼음 벽을 일으켜, 적의 진로를 본격적으로 차단하는 빙계 지형 마법이다. 3서클의 아이스 월(소형)이 ‘짧은 차단’이라면 4서클의 아이스 월은 ‘본격 차단’의 결로, 빙 마법사가 ‘전장의 한 줄을 막아 두는’ 결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길게 휘두르며 마나를 펴, 사람 키 두 배 가까운 높이의 얼음 벽을 일으킨다. 약 16초 동안 유지되며, 화염·뇌 계열 마법을 부드럽게 흡수해 준다. 일행이 적의 추격에서 빠져나갈 시간을 확보하는 운용으로 자주 쓰인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빠르게 녹아내리고, 본격 광역 충격은 결을 한 차례에 부술 수 있다. 일행도 통과할 수 없다. 그러나 빙 마법이 ‘본격 차단’의 결로 자라나는 핵심 단추로 자리 잡은 4서클 지형 마법이다.
아이스 샤드 스톰 빙벽
얼음 파편 폭풍을 흩뿌려 범위를 제압한다.
시전자 앞 부채꼴 영역에 다발의 얼음 파편을 휘몰아치게 하는 빙계 광역 공격 마법이다. 3서클의 프로즌 샤드가 ‘한 호흡의 다발’이라면 4서클의 아이스 샤드 스톰은 ‘유지되는 폭풍의 결’로, 빙 마법사가 ‘본격 광역 공격 폭풍’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휘두르며 마나를 펴, 약 3초 동안 정면 부채 영역에 얼음 파편 폭풍을 일으킨다. 영역 안의 적들은 반복적으로 직접 피해와 둔화 효과를 함께 받는다.
한계: 따뜻한 환경에서는 결이 빨리 녹고, 본격 갑주 무인은 첫 다발에 결을 흡수한 뒤 자세를 회복한다. 시전 동안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그러나 빙 마법이 ‘본격 광역 공격 폭풍’의 결로 자라나는 4서클의 핵심 운용이다.
프로스트 필드 빙벽
빙결 지대를 만들어 기동을 크게 떨어뜨린다.
시전자 앞 일정 반경의 공간을 한기 결로 두텁게 채워, 일정 시간 동안 적의 움직임을 강하게 둔하게 만드는 빙계 본격 환경 제어 마법이다. 3서클의 프로스트 존이 ‘짧은 한기’라면 프로스트 필드는 ‘본격 한기 결의 영역’으로, 빙 마법사가 ‘본격 광역 제어’를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을 향해 손을 펴 마나를 펴, 약 14초 동안 그 일대를 한기 결로 두텁게 채운다. 안에 든 적은 움직임이 크게 둔해지고, 결의 결에 따라 짧은 둔화 효과가 누적된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빠르게 흩어지고, 일행이 함께 안에 들어가면 일행도 둔해진다. 시전 동안 다른 마법을 운용하기 어렵다. 그러나 빙 마법이 ‘본격 광역 제어’의 결로 자라나는 핵심 단추로 자리 잡은 4서클 운용이다.
빙벽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본격 빙하의 결을 응결시켜, 그 위의 적을 본격적으로 가두어 짧은 시간 동안 광역 결박을 만드는 5서클 빙계 본격 광역 결박 마법.
시전자가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본격 빙하의 결을 응결시켜, 그 위의 적을 본격적으로 가두어 짧은 시간 동안 광역 결박을 만드는 5서클 빙계 본격 광역 결박 마법이다. 4서클의 아이스 월이 ‘본격 차단’이라면 글레이셔 프리즌은 ‘본격 결박’의 결로, 빙 마법사가 ‘본격 광역 결박’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모아 마나를 본격적으로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에 본격 빙하의 결을 두른다. 약 5초 동안 영역 안의 적들은 강한 둔화와 짧은 결박 효과를 함께 받는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빠르게 녹고, 본격 무공 사용자는 결을 곧 부순다. 일행이 영역 안에 있다면 일행도 함께 둔해진다. 그러나 5서클 빙 마법이 ‘본격 광역 결박’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서리장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를 본격 눈보라의 결로 채워, 영역 안의 적들을 동시에 둔하게 하고 시야를 가리는 5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제어 마법.
시전자가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를 본격 눈보라의 결로 채워, 영역 안의 적들을 동시에 둔하게 하고 시야를 가리는 5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제어 마법이다. 4서클의 프로스트 필드가 ‘본격 한기 결’이라면 블리자드 필드는 ‘본격 눈보라 결’로, 빙 마법이 ‘본격 광역 환경 폭풍’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길게 휘두르며 마나를 본격적으로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를 약 8초 동안 본격 눈보라로 채운다. 영역 안의 적들은 강한 둔화와 시야 흐림을 함께 받고, 짧은 직접 피해가 반복적으로 따라 붙는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빠르게 흩어지고, 일행이 함께 안에 들어가면 일행도 영향을 받는다. 시전 동안 다른 마법을 운용하기 어렵다. 그러나 5서클 빙 마법이 ‘본격 광역 환경 폭풍’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빙결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의 공간 결을 본격 결빙의 결로 두텁게 채워, 영역 안의 적들을 본격적으로 동결시키는 5서클 빙계 본격 광역 결박 마법.
시전자가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의 공간 결을 본격 결빙의 결로 두텁게 채워, 영역 안의 적들을 본격적으로 동결시키는 5서클 빙계 본격 광역 결박 마법이다. 4서클의 프로스트 필드가 ‘본격 한기’의 결이라면 프로즌 도메인은 ‘본격 결빙의 결’로, 빙 마법이 ‘본격 광역 동결’의 결을 손에 쥐는 단계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가슴 앞에 모아 깊은 호흡과 함께 마나를 펴,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에 약 11초 동안 본격 결빙의 결을 두른다. 영역 안의 적들은 본격 결박과 강한 둔화를 동시에 받는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빠르게 녹고, 시전 동안 시전자가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시전자에게 큰 마나 부담이 따른다. 그러나 5서클 빙 마법이 ‘본격 광역 동결’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서리장
본격 ‘절대 영도의 결’을 한 호흡에 끌어와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본격 동결의 결을 응결시키는 6서클 빙계 본격 광역 결박 마법.
시전자가 본격 ‘절대 영도의 결’을 한 호흡에 끌어와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본격 동결의 결을 응결시키는 6서클 빙계 본격 광역 결박 마법이다. 5서클의 글레이셔 프리즌이 ‘본격 빙하 결’이라면 앱솔루트 제로는 ‘본격 절대 영도의 결’로, 빙 마법사가 ‘한 시대급 동결’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가슴 앞에 모아 깊은 호흡과 함께 마나를 본격적으로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본격 절대 영도의 결을 두른다. 약 8초 동안 영역 안의 적들은 본격 결박과 강한 직접 피해를 함께 받는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사용자 다수가 협력하지 않는 한 결을 흩기 어렵고, 시전자에게 본격 마나 부담이 따른다. 일행이 영역 안에 있다면 일행도 함께 둔해진다. 그러나 6서클 빙 마법이 ‘한 시대급 동결’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설한
본격 ‘얼음 군단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에 본격 얼음의 결을 다발로 일으키는 6서클 빙계 본격 광역 다발 공격 마법.
시전자가 본격 ‘얼음 군단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에 본격 얼음의 결을 다발로 일으키는 6서클 빙계 본격 광역 다발 공격 마법이다. 5서클의 블리자드 필드가 ‘본격 눈보라’라면 프로스트 리전은 ‘본격 얼음 결의 군단’으로, 빙 마법사가 ‘본격 광역 다발 공격’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길게 휘두르며 마나를 본격적으로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에 약 12초 동안 본격 얼음의 결을 다발로 일으킨다. 영역 안의 적들은 반복적인 본격 직접 피해와 둔화를 동시에 받는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앞에서는 결이 빠르게 녹고, 시전 동안 시전자가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시전자에게 본격 마나 부담이 따른다. 그러나 6서클 빙 마법이 ‘본격 광역 다발 공격’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빙결
본격 ‘얼음 성당의 결’을 광역 공간 자체에 두텁게 두르는 6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마법.
시전자가 본격 ‘얼음 성당의 결’을 광역 공간 자체에 두텁게 두르는 6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마법이다. 5서클의 프로즌 도메인이 ‘본격 결빙의 결’이라면 크라이오 캐시드럴은 ‘본격 얼음 성당의 결’로, 빙 마법사가 ‘본격 영역 지배’를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길게 휘두르며 마나를 본격적으로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를 약 16초 동안 본격 얼음 성당의 결로 다스린다. 영역 안의 적은 본격 둔화와 결박, 본격 직접 피해를 함께 받고, 일행은 영역 안에서 빙 마법의 결을 한 단계 강화한다.
한계: 강한 화염 마법 사용자 다수가 협력하지 않는 한 결을 흩기 어렵고, 시전 동안 시전자가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시전자에게 본격 마나 부담이 따른다. 그러나 6서클 빙 마법이 ‘본격 영역 지배’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서리장
본격 ‘영원한 빙하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에 본격 빙하 결의 영역을 두텁게 채우는 7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결박 마법.
시전자가 본격 ‘영원한 빙하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에 본격 빙하 결의 영역을 두텁게 채우는 7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결박 마법이다. 6서클의 앱솔루트 제로가 ‘본격 절대 영도 결’이라면 이터널 글레이셔는 ‘본격 영원한 빙하의 결’로, 빙 대마법사가 ‘본격 한 지역 동결’의 결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가슴 앞에 모아 깊은 호흡과 함께 본격 마나를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에 약 15초 동안 본격 영원한 빙하의 결을 두른다. 영역 안의 적은 본격 결박과 본격 직접 피해를 함께 받으며, 결의 흐름이 누적되어 위력이 점점 강해진다.
한계: 대마법사급 화염 마법사가 협력해야 결을 흩을 수 있고, 시전 동안 시전자가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시전자에게 본격 마나 부담이 따른다. 그러나 7서클 빙 마법이 ‘본격 한 지역 동결’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빙결
본격 ‘얼음 진혼곡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의 적들을 본격 한기와 결박의 결로 다스리는 7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결박 마법.
시전자가 본격 ‘얼음 진혼곡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의 적들을 본격 한기와 결박의 결로 다스리는 7서클 빙계 본격 광역 환경 결박 마법이다. 6서클의 크라이오 캐시드럴이 ‘본격 얼음 성당의 결’이라면 프로스트 레퀴엠은 ‘본격 진혼곡 결의 영역’으로, 빙 대마법사가 ‘본격 한 국가급 동결 결’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길게 휘두르며 본격 마나를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에 약 20초 동안 본격 얼음 진혼곡의 결을 두른다. 영역 안의 적은 본격 둔화·본격 결박·본격 직접 피해를 동시에 받는다.
한계: 대마법사급 화염 마법사가 협력해야 결을 흩을 수 있고, 시전 동안 시전자가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시전자에게 본격 마나 부담이 따른다. 그러나 7서클 빙 마법이 ‘본격 한 국가급 동결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서리장
본격 ‘얼음 군단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에 본격 얼음 군단 다발의 결을 일으키는 7서클 빙계 본격 광역 다발 강위력 마법.
시전자가 본격 ‘얼음 군단의 결’을 응결시켜 일정 거리 떨어진 광역에 본격 얼음 군단 다발의 결을 일으키는 7서클 빙계 본격 광역 다발 강위력 마법이다. 6서클의 프로스트 리전이 ‘본격 얼음 군단’이라면 크라이오 리전은 ‘본격 얼음 군단의 결의 정점’으로, 빙 대마법사가 ‘본격 군단 동원의 결’을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가슴 앞에 모아 깊은 호흡과 함께 본격 마나를 응결한 뒤, 일정 거리 떨어진 일대에 약 25초 동안 본격 얼음 군단의 결을 다발로 일으킨다. 영역 안의 적은 반복적인 본격 직접 피해와 본격 결박을 함께 받는다.
한계: 대마법사급 화염 마법사가 협력해야 결을 흩을 수 있고, 시전 동안 시전자가 다른 마법을 다루기 어렵다. 시전자에게 본격 마나 부담이 따른다. 그러나 7서클 빙 마법이 ‘본격 군단 동원의 결’을 손에 쥐는 핵심 운용이다.
설한
설한은 8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광역의 기후를 영구 동결로 바꾸는 환경 개조 마법.
설한은 8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광역의 기후를 영구 동결로 바꾸는 환경 개조 마법이다. 시전 후 그 영역의 기온이 영하 수십 도로 고정된다.
도시·농지·강·호수가 동시에 얼어붙으며, 동결 후에는 한 계절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다. 적의 보급망·농업 기반·민간 인프라를 한 번에 무력화하기에 적합하다. 살상보다 영지 무효화가 목적인 전략 단계 마법.
발동까지 며칠이 필요하다. 또한 시전자 자신도 동결 영역 안에 들어갈 수 없고, 들어가야 할 경우 별도의 단열 마법을 동시에 유지해야 한다. 마법이 풀리면 영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다.
빙결
빙결(절대 영역)은 8서클의 빙결 마법으로,주위 수십 리에 절대 영도(0K)에 가까운 빙결장을 까는 광역 무력화 마법.
빙결(절대 영역)은 8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시전자 주위 수십 리에 절대 영도(0K)에 가까운 빙결장을 까는 광역 무력화 마법이다. 입자 운동 자체가 정지한다.
영역 안의 모든 물질은 분자 단위로 정지하며, 공기마저 얼어 떨어진다. 결계·갑주·생명력은 의미가 없고, 영역 안에 들어간 적은 한 번에 무력화된다. 살상보다 봉인에 가까운 마법이며, 표적을 영구 보존된 빙상으로 남긴다.
시전자는 영역 외곽에 위치해야 하며, 결계가 없으면 시전자 자신도 빙결된다. 또한 절대 영도에 가까운 영역은 시공 왜곡을 일으키므로, 영역 내부의 시간은 사실상 정지한 것처럼 보인다.
빙결
빙결(멸절)은 8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광역 군단을 한 번에 빙상화시키는 살상형 마법.
빙결(멸절)은 8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광역 군단을 한 번에 빙상화시키는 살상형 마법이다. 시전자가 지팡이를 휘두르면 푸른 한기가 부채꼴로 퍼지며 적군을 휩쓴다.
적군은 한 번에 동결되며, 동결된 적은 즉시 산산조각 나거나 그대로 빙상으로 남는다. 군단 단위 살상력이 8서클 빙결 계열에서 가장 높다. 한기 자체가 마나로 이루어져 있어 마법 저항도 무력화한다.
범위가 부채꼴이라 시전 방향과 반대편의 적은 살상하지 못한다. 또한 시전 후 영지의 기온이 며칠간 비정상으로 떨어져 아군 보급에도 영향을 주므로, 단발 결전용으로 운용한다.
빙결
빙결(永劫氷期)은 9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행성 단위의 영구 빙하기를 시작하는 신화급 환경 개조 마법.
빙결(永劫氷期)은 9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행성 단위의 영구 빙하기를 시작하는 신화급 환경 개조 마법이다. 시전 후 행성 표면의 절반 이상이 영구 동결된다.
도시·농지·강·해류가 한 번에 얼어붙으며, 시전자가 직접 풀지 않으면 빙하기는 수십 년간 지속된다. 한 행성의 문명을 한 번에 멈춰 세우기에 가장 효과적이며, 살상보다 시대 자체를 무력화하는 명분이 강하다.
시전에는 행성 단위 마나 동조가 필요하며, 며칠의 준비 시간이 든다. 또한 빙하기는 적아를 구별하지 않으므로 시전자의 국가도 함께 동결된다. 마법이 풀릴 때 행성 전체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다.
서리장
서리장(絶對零度)은 9서클의 빙결 마법으로,시야 안의 영역에 절대 영도(0K)에 도달한 빙결장을 까는 신화급 광역 무력화 마법.
서리장(絶對零度)은 9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시전자 시야 안의 영역에 절대 영도(0K)에 도달한 빙결장을 까는 신화급 광역 무력화 마법이다. 입자 운동이 정지하고 시간 자체가 흐르지 않는다.
영역 안의 모든 물질·생명체·마나는 분자 단위로 정지하며, 영역 안에서는 시간이 사실상 흐르지 않는다. 적은 살상되는 것이 아니라 영구 보존된 빙상으로 남으며, 부활·해동 마법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 신화급 봉인 마법.
시전자는 영역 외곽에 위치해야 하며, 결계가 없으면 시전자 자신도 빙결된다. 또한 절대 영도 영역은 차원의 시공 구조에 균열을 일으키므로, 영역이 너무 오래 유지되면 차원 균열이 발생한다.
서리장
서리장(終末)은 9서클의 빙결 마법으로,시야 안의 모든 적을 한 번에 빙상화하는 신화급 광역 살상 마법.
서리장(終末)은 9서클의 빙결 마법으로, 시전자 시야 안의 모든 적을 한 번에 빙상화하는 신화급 광역 살상 마법이다. 시전자가 손을 휘두르면 푸른 한기가 차원의 경계까지 퍼진다.
적군은 한 번에 동결되며, 동결된 적은 즉시 산산조각 나거나 영구 빙상으로 남는다. 한기 자체가 차원의 마나로 이루어져 있어 마법 저항·갑주·결계 어느 것도 통하지 않는다. 9서클 빙결 광역 살상의 정점.
시전 후 영지의 기온이 수년간 비정상으로 떨어지며, 그 사이에 작물·가축·민간 인프라가 모두 무너진다. 살상력은 절대적이지만 영지 운영 측면에서 큰 후유증을 남기는 마법이다.
프로스트 노트 빙각
얼음 표면에 글자나 표시를 새기는 빙계 기록 마법.
얇은 얼음 막을 만들어 그 표면에 작은 글자·기호·표시를 새기는 빙계 기록 마법이다. 위력의 마법이 아니라 ‘기록의 결’의 운용으로, 1서클 빙 마법 중에서는 가장 일상적이고 가장 자주 쓰이는 운용 중 하나다.
운용 포인트: 손을 표면에 대고 얇은 얼음 막을 펴 올린 뒤, 손가락 끝으로 그 위에 자국을 남긴다. 표시는 얼음 막이 유지되는 동안 선명하게 남으며, 한기 환경에서는 더 오래 유지된다. 신호 표시·전갈 남기기·짧은 메모 같은 운용에 적합하다.
한계: 얼음 막이 녹으면 표시도 함께 사라지므로 영구 기록이 불가능하고, 따뜻한 환경에서는 유지 시간이 매우 짧다. 본격적인 마법 진법·결계용 표식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나 마법사가 마법을 ‘남기는 도구’로 처음 사용하게 되는 1서클의 의미 깊은 운용이다.
아이스 슬릭 빙판
바닥 일대를 미끄러운 얼음판으로 덮어 적의 발을 잡는 빙계 함정 마법.
바닥 일대를 미끄러운 얇은 얼음판으로 덮어, 적의 발걸음을 잡고 자세를 무너뜨리는 빙계 함정 마법이다. 1서클의 프로스트 노트가 ‘작은 면적의 얼음’이라면 아이스 슬릭은 ‘함정으로 깔리는 얼음판’으로, 빙 마법사가 ‘공간을 적에게 불리하게 만든다’는 결을 처음 손에 쥐는 단계의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일정 거리 떨어진 한 점에 손을 향하고 마나를 펴, 약 5초 동안 미끄러운 얼음판을 깐다. 함정 안에 든 적은 자세를 잃거나 미끄러져 잠시 자세를 무너뜨리며, 시전자 일행은 결정타를 만들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한계: 따뜻한 환경에서는 얼음판이 빨리 녹고, 적이 도약·체술이 강한 무인이라면 즉시 결을 회복한다. 일행이 함께 함정 위에 있으면 일행도 함께 미끄러진다. 그러나 빙 마법이 ‘공간 함정’의 결로 자라나는 첫 단추로 자리 잡은 2서클 운용이다.
아이스 랜스 빙창
응결된 거대 얼음 창을 직선으로 발사하는 빙계 단발 강위력 공격 마법.
시전자가 길게 응결한 거대한 얼음 창을 직선으로 발사하는 빙계 단발 강위력 공격 마법이다. 화염의 플레임 랜스와 짝을 이루는 결로, 빙 마법이 ‘본격 단발 결정타’를 손에 쥐는 4서클의 핵심 운용이다.
운용 포인트: 시전자가 양손을 모아 마나로 거대한 얼음 창을 응결한 뒤, 한 호흡 안에 직선으로 발사한다. 사거리는 길고, 명중 시 직접 피해와 함께 강한 둔화 효과가 따라 붙는다.
한계: 따뜻한 환경에서는 결이 빨리 녹고, 본격 갑주 무인은 첫 충격을 흡수한 뒤 자세를 회복한다. 한 발 발사 후 회복이 필요하다. 그러나 빙 마법이 ‘본격 단발 결정타’의 결을 손에 쥐는 4서클의 표준 위력 운용이다.
무공 목록
곤륜검 기초
곤륜 검로의 기초. 거리와 한기의 흐름을 맞춘다.
- 빙련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낙설수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빙설연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서리쇄영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설영봉문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설풍보 기초
눈바람처럼 간격을 바꾸는 기본 보법.
- 연환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곤륜장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빙장입력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곤륜장
차가운 입력으로 중심을 흔드는 장법.
- 연환응수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결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반격결착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시전 직후 시전자의 호흡이 한 박자 가라앉을 만큼, 한 동작에 실리는 무게가 크다.
- 밀어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주먹·장의 결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빙장입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모은 힘을 한 점에 박아 넣는 결정타. 한 번 박힌 자리에서 곧장 뒤로 빠지지 않고, 그 자세에서 다음 흐름의 박자를 다시 잡는다.
- 곤륜장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장의 넓은 결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한기심공(기초)
한기의 흐름을 안전하게 다루는 기초 심법.
- 곤륜장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빙장입력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설영검법
서리처럼 얇게 베어 누적시키는 입문 검술.
- 설풍전환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설수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설매전개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련일섬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설풍보
사선 이동으로 각을 만들고 재진입한다.
- 빙장입력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빙련검법
한기를 검로에 얹어 움직임을 제한하는 중급 검술.
- 설풍전환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설영봉문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서리쇄영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설수렴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빙련일섬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낙설검법
낙설처럼 궤적을 숨기며 변초로 찌른다.
- 한기봉쇄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낙설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설풍전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서리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설영봉문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곤륜내공
곤륜의 표준 내공. 긴 호흡으로 한기를 정련한다.
- 반격결착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빙설연환검
한기를 얇게 깔아 연환 전개로 압박한다.
- 빙련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서리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설영봉문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설풍전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설매전개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빙장심열
장심에 한기를 응집해 짧게 결착한다.
- 기세수렴 이름값을 받는 결로,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결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중심고정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중심을 한 점에 묶어 흔들리지 않게 잡는 단계. 한 발도 물러서지 않는 자세 자체가 핵심이며, 들어오는 동작을 그 자리에서 받아 낸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반격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한 번 박힌 자리에서 곧장 뒤로 빠지지 않고, 그 자세에서 다음 흐름의 박자를 다시 잡는다.
- 밀어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주먹·장의 결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빙장입력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한 호흡에 무게를 끌어모아 정점에 박는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설풍보(중급)
빙판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는 기동 보법.
- 빙장입력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밀어내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중심고정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한호협
한기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운용법.
- 타점제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중심고정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설영수
손끝으로 타점을 얼려 제어하는 수법.
- 연환응수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밀어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주먹·장의 결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곤륜장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장의 넓은 결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타점제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를 잡아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흐름으로 상대를 한 자리에 몰아 두므로, 다음 결이 들어가는 위치가 미리 정해진다.
- 기세수렴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결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한기봉쇄검
한기를 깔아 탈출로를 줄이는 상급 봉쇄 검로.
- 한기봉쇄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설매전개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설영봉문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빙설연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서리쇄영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설매검법
설매가 피듯 얇고 날카로운 결착을 완성한다.
- 낙설수렴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설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한기봉쇄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설풍전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련일섬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빙기정련
한기의 순도/응집을 올리는 상급 심법.
- 빙장입력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세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곤륜검기화
검기를 ‘서리 막’처럼 펼쳐 전장을 덮는다.
- 반격결착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연환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타점제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설풍보(상급)
눈보라처럼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기세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장입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연환응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대빙장
장심의 한기를 폭발시켜 결착하는 상급 장법.
- 기세수렴 이름값을 받는 결로,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결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반격결착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빙장입력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모은 힘을 한 점에 박아 넣는 결정타.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곤륜장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장의 결을 한 호흡에 펼치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중심고정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한 줄로 맞춰 흔들림을 끊는 단계. 발 간격·허리 높이·시선까지 한 박자에 정렬해, 첫 동작의 무게가 갈라지지 않게 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설영수(상급)
타점을 얼려 힘줄·관절을 끊는 상급 수법.
- 타점제어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상대의 박자를 잡아 흐름을 가두는 단계. 상대의 동작 방향과 박자를 미세하게 비틀어, 다음 결의 사정거리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장입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한 호흡에 무게를 끌어모아 정점에 박는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 기세수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결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반격결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연환응수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결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결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설영진법
설영을 진형으로 엮어 탈출로를 끊는 진법.
- 기세수렴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밀어내기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곤륜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연환응수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타점제어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한기일체
호흡과 한기 운용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기세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연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설매만개연
설매가 만개하듯 다각 봉쇄로 상대를 가둔다.
- 서리쇄영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설영봉문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설수렴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빙련일섬
한 점 수렴으로 얼어붙게 만드는 비전 결착.
- 설매전개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서리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한기봉쇄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설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한무결
한기의 흐름으로 상대 의도를 읽는 비전 경지.
- 곤륜장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장의 넓은 결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밀어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반격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쌓아 온 흐름을 한 점에 모아 끝을 짓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장입력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한 호흡에 무게를 끌어모아 정점에 박는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빙기무공
한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봉쇄를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중심고정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빙장입력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설풍화영
자취를 지워 눈보라 속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연환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밀어내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대설영진
설영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봉쇄형.
- 타점제어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곤륜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빙장입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밀어내기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연환응수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한결(寒結)
한기를 ‘매듭’으로 묶어 움직임을 끊는 비전 봉쇄 규칙.
- 설영봉문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낙설수렴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한기봉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한기역류(寒氣逆流)
한기를 역류시켜 폭발시키는 금기 운용. 실패 시 치명적.
- 곤륜장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밀어내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중심고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타점제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제어 특화 — 적의 이동을 묶거나 속도를 깎는 등 전장 조절에 가장 뛰어납니다.
디버프·셋업 — 단독 결정타보다 동료의 다음 한 수를 위한 준비 마법으로 자주 쓰입니다.
장기 지속 — 한 번 형성한 빙결 효과는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지속 피해에도 강합니다.
화염 상극 — 화염 계열에 대해 취약하며, 한 번 녹기 시작하면 운용이 어려워집니다.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빙결 — 제어와 멈춤의 원소. 전투의 템포를 강제로 낮춘다.
수 — 흐름·치유 중심. 빙결의 원형이 되는 원소.
화염 — 빙결과 가장 뚜렷한 상극. 빙결을 녹여 원래의 수로 되돌린다.
풍 — 속도와 거리 통제. 빙결과 짝을 이루면 회피 어려운 제어가 완성된다.
빙결 마법이 자주 사용되는 상황
빙결은 ‘템포를 강제로 낮추는 마법’으로 가장 빛납니다.
적의 결박 — 강한 적의 한 수를 막거나 늦춰야 할 때 빙결만큼 정확한 해법이 드뭅니다. 동료의 결정타를 만들어 주는 가장 안정적인 셋업입니다.
광역 둔화 — 다수의 적을 한 번에 ‘느리게 만드는’ 운용. 결정타는 약하지만, 전장 전체의 템포를 한 박자 늦추는 효과가 큽니다.
장기 디버프 — 지속적으로 적의 체력과 속도를 깎는 운용. 장기전에서 적이 알아차리지 못한 채 무너지게 만드는 마법사가 됩니다.
환경 봉쇄 — 강이나 호수, 비 같은 수원을 그대로 얼려 통로를 봉쇄하는 운용. 지형 자체를 자기 편으로 만드는 마법사 역할을 겸합니다.
빙결 운용의 갈래
빙결 마법사는 ‘얼리는 대상’에 따라 색이 달라집니다.
직접 결박형 — 적을 직접 얼려 움직임을 멈추는 운용. 정확도가 높으면 가장 안정적인 셋업이 됩니다.
광역 둔화형 — 전장의 온도를 낮춰 적 다수의 속도를 깎는 운용. 결정타는 약하지만 일행 전체에 안정성을 줍니다.
지형 봉쇄형 — 물·공기·통로를 얼려 지형 자체를 바꾸는 운용. 정통 빙결 마법사가 가장 늦게 익히는 갈래입니다.
빙결 마법의 한계와 단점
제어에 강한 만큼, 결정타와 화염 상극에서는 약점이 분명합니다.
낮은 즉발 화력 — 단일 결정타가 약해 ‘끝내는 마법’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빙결 마법사 단독으로 결판을 내는 장면은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화염 상극 — 화염 마법 앞에서 위력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화염 마법사와의 정면 대결은 빙결 마법사에게 가장 불리한 구도입니다.
환경 의존 — 건조하고 더운 환경에서는 본래 위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사막·열대 지역에서는 한 단계 이상 약해진 마법사가 됩니다.
빙결 계열을 이해하려면
빙결은 수와의 연속성, 화염과의 상극을 함께 봐야 진가가 드러납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이 분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변 문서들입니다. 시스템적 배경이 먼저 궁금하다면 상단 카테고리부터, 실제 사용 예시가 궁금하다면 작품 문서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