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품·영약
소비품·영약은 한 호흡의 결의 매개입니다. 영약·단약·환단·물약·해독제 등 한 호흡에 결의 결의 결정성을 다시 잡는 결의 도구이며, 한 시대의 무공·마법의 거의 모든 자리에 함께 등장합니다.
소비품의 결은 보통 '한 결의 결정타 직전을 받쳐 주는' 결의 정수. 한 호흡에 결의 회복·강화·해독을 푸는 결의 매개이며, 한 결의 결정성이 흔들린 자리에 한 호흡으로 다시 결을 잡아 주는 결.
갈래는 영약·단약·환단·물약·해독제로 정리됩니다. 영약은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만년삼·천년설삼), 단약·환단은 한 호흡의 결의 회복(소환단·해독단), 물약은 일상의 결의 매개(마나 물약), 해독제는 한 결의 독을 푸는 결(해독단).
이 페이지에서는 만년삼·천년설삼·구양신공의 환·해독단·신선단·만령초·피닉스 다운·구음지보환·소환단·마나 물약 같은 결의 매개를 다룹니다.
소비품의 결은 한 호흡에 풀리는 결이라, 한 결의 무게가 가벼운 자리부터 한 평생의 결을 정하는 결의 자리까지 폭이 넓은 결의 매개입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소비품을 두고 가장 자주 헷갈리는 첫 번째는 '영약·단약·환단의 차이'입니다. 답은 '결의 무게의 단계'입니다. 영약은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만년삼·천년설삼), 단약·환단은 한 호흡의 결의 회복(소환단·해독단), 물약은 일상의 결의 매개(마나 물약). 결의 무게의 단계가 결정적으로 다른 자리.
두 번째는 '한 영약을 받으면 결정적으로 강해지는가'입니다. 답은 '한 결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입니다. 한 무인의 결이 영약의 결의 무게를 받아 낼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결의 흐름이 폭주하며, 영약의 결이 시전자의 결을 무너뜨리는 결의 자리.
세 번째는 '피닉스 다운이 결의 부활인가'입니다. 답은 '결의 흐름이 한 자리에서 잠시 멎은 결만 다시 부른다'입니다. 결정적 죽음의 결을 다시 부르는 결은 신의 영역의 자리이며, 피닉스 다운은 그 직전까지의 결의 매개.
네 번째는 '같은 영약이 작품마다 결의 무게가 다른가'입니다. 답은 '그렇다'입니다. 만년삼은 무협 작품 안에서도 한 작품마다 결의 무게가 결정적으로 다른 자리. 한 작품의 결을 보려면 작품 카드의 결과 함께 봐야 결의 자리가 또렷해집니다.
소비품·영약을 '한 호흡의 결의 매개'라 부르는 이유는, 한 영약의 결이 한 호흡에 풀리는 결이기 때문입니다. 한 평생을 다듬은 결을 한 호흡에 더 깊이 잡아 주는 결의 매개라, 한 무인의 결의 자리가 결정적으로 갈리는 한 자리.
특히 만년삼·천년설삼·구양신공의 환 같은 결의 매개는 한 무인이 평생을 다듬은 결을 한 호흡에 한 시대의 결의 자리로 옮겨 주는 결. 그래서 영약을 받는 자리는 한 작품의 결정적 한 자리.
이 페이지에 묶이는 영약·단약들은 한 호흡의 결의 매개의 결의 자리에 놓인 결입니다. 한 영약을 받기 직전의 결의 한 호흡을 상상하면서 훑어 봐 주세요.
아이템 목록
만년삼(萬年蔘)
전설만년 산에서 자란 영약의 정수. 한 호흡에 한 평생의 내공을 쌓는다.
만년삼은 한 시대의 무협 작품에서 가장 결의 무게가 짙은 영약의 결입니다. 만년 산에서 자란 결이라 한 뿌리의 결이 한 평생의 내공의 결을 한 호흡에 쌓아 주는 결의 자리.
다만 결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한 무인의 결이 그 결을 받아 낼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결의 흐름이 폭주하는 결. 영약의 결을 받기 전에 한 평생의 호흡과 자세를 다듬는 결이 필요한 자리.
작품마다 만년삼의 결의 색이 다르지만, '한 영약으로 한 평생의 결의 결정성이 갈린다'는 점은 같은 결의 자리.
천년설삼(千年雪蔘)
정전천 년 빙설 속에서 자란 결의 영약. 한 호흡에 한 시대의 내공.
천년설삼은 천 년 빙설 속에서 자란 결의 영약입니다. 만년삼보다 결의 무게가 한 단계 가벼운 자리이지만, 한 호흡에 한 시대의 내공을 쌓아 주는 결.
빙설의 결이 함께 들어 있어, 영약을 먹은 무인의 결이 한 시대 동안 빙(氷)·한(寒) 쪽으로 짙어지는 결의 변형. 한 영약이 한 무인의 결의 색을 평생 정한다는 묘사가 흔합니다.
무협의 정점급 무인이 평생 한 번 마주치는 결이라, 한 자리의 결정적 한 호흡으로 다뤄지는 결의 매개.
소환단(小還丹)
정전소림 정통의 회복단. 한 호흡에 결의 결의 결정성을 다시 잡는다.
소환단은 소림 정통의 결의 회복단입니다. 한 호흡에 결의 결의 결정성을 다시 잡는 결의 매개이며, 한 시대의 무협 작품에서 결의 회복의 결의 표준 자리에 놓이는 결.
만년삼이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라면 소환단은 일상의 결의 매개. 한 무인이 결의 흐름이 흔들렸을 때 한 호흡에 결의 자리를 다시 잡아 주는 결.
소림 정통의 결의 매개라, 사파의 손에서는 결의 결정성이 흩어진다는 묘사도 흔합니다.
구양신공의 환(九陽神功之丸)
전설구양신공의 결의 정수가 한 환에 모인 자리. 한 호흡에 결의 결의 결정성.
구양신공의 환은 한 시대의 구양신공의 결의 정수가 한 환에 모인 결의 매개입니다. 한 호흡에 결의 결의 결정성이 풀려 나오는 자리이며, 한 평생을 구양신공의 결로 다듬은 무인이 한 환을 만드는 데 평생이 드는 결.
작품에서는 한 환의 결이 한 시대의 정파의 결을 정하는 자리에 놓입니다. 한 무인이 한 환을 받으면 한 평생의 결의 정수를 한 호흡에 받는 결.
다만 결의 무게가 무거워, 한 무인의 결이 그 결을 받아 낼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결의 결정성이 한 자리에서 무너지는 결.
해독단(解毒丹)
일상사천당가의 정통 결의 해독단. 한 호흡에 한 결의 독을 푼다.
해독단은 사천당가의 정통 결의 해독단입니다. 한 호흡에 한 결의 독을 푸는 결의 매개이며, 한 시대의 무협 작품에서 결의 해독의 결의 표준 자리.
당가의 결의 정수가 든 자리라 한 환마다 결의 무게가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일상의 독은 한 환으로, 결정적 독은 여러 환의 결의 합으로 푸는 결.
무인의 일상에 가까운 결의 매개이지만, 결정적 자리에서는 한 환이 한 무인의 평생을 살리는 결의 정수가 되기도 합니다.
신선단(神仙丹)
전설도가 선인의 결이 한 환에 모인 자리. 한 호흡에 한 시대를 넘는 결.
신선단은 도가 선인의 결의 정수가 한 환에 모인 결의 매개입니다. 한 호흡에 한 시대를 넘는 결의 무게를 받는 자리이며, 중국 선협 작품의 결의 정점에 놓이는 결.
선인의 결을 한 환에 봉인한 결이라, 한 자리의 결의 깊이가 다른 영약과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한 환을 받은 무인이 한 평생의 결을 한 호흡에 다 채우는 결.
다만 결의 결정성이 너무 무거워, 사람의 결의 자리에서 받기 어려운 결. 한 시대에 한두 명만이 신선단의 결을 받아 낼 수 있는 결의 매개.
만령초(萬靈草)
정전한 시대의 모든 영혼이 결의 일부를 묻은 결의 약초. 한 호흡에 결의 회복.
만령초는 한 시대의 모든 영혼의 결의 일부가 한 약초에 모인 결의 매개입니다. 한 호흡에 결의 회복의 결을 풀어 내는 자리이며, 결의 무게가 무겁지 않아 일상에서도 자주 다뤄지는 결.
다만 만령초가 자라는 자리는 한 시대의 결의 자리이라, 한 약초를 얻기 위해 한 영지를 가로질러야 하는 결. 약초 자체의 결의 무게보다 약초를 얻는 결의 자리가 결의 정수.
무협·판타지 작품에서 모두 '결의 회복의 결의 표준 자리'에 놓이는 결의 매개.
피닉스 다운
전설불사조의 깃털 한 가닥. 한 호흡에 죽은 자의 결을 다시 부른다.
피닉스 다운은 불사조의 깃털 한 가닥의 결입니다. 한 호흡에 죽은 자의 결을 다시 부르는 결의 매개이며, JRPG의 정점인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서 결의 자리의 표준.
다만 결의 무게가 무겁지 않은 자리라 한 시대의 결정적 죽음의 결을 다시 부르는 결은 아닙니다. 결의 흐름이 한 자리에서 잠시 멎은 결의 자리만 다시 부르는 결.
결의 결정적 부활은 신의 영역의 자리. 피닉스 다운은 그 직전까지의 결의 매개라는 점이 작품의 결의 균형을 만드는 결.
구음지보환(九陰至寶丸)
전설구음진경의 결의 정수가 한 환에 모인 자리.
구음지보환은 구음진경의 결의 정수가 한 환에 모인 결의 매개입니다. 구양신공의 환의 짝의 결로, 두 결이 한 자리에 모이면 한 시대의 결정적 무공의 결이 풀려 나오는 자리.
다만 구음의 결은 결의 색이 어두운 자리라, 한 환을 받은 무인의 결이 평생 음(陰) 쪽으로 짙어지는 결. 무인의 결의 자리가 평생 갈리는 결의 매개.
작품에서는 구양·구음의 두 환의 결의 합이 한 시대의 무공의 결을 정하는 결의 정점.
마나 물약
일상마법사의 마나를 한 호흡에 채워 주는 결의 물약.
마나 물약은 마법사의 마나를 한 호흡에 채워 주는 결의 매개입니다. 일상의 결이라 한 시대의 거의 모든 마법사가 다루는 자리이며, 무협의 소환단과 짝을 이루는 결.
결의 무게가 가벼운 자리이지만, 한 마법사가 한 결의 결정타를 푼 직후 한 호흡에 다음 결을 풀어 낼 수 있게 해 주는 결. 한 시대의 결정적 전투의 결의 자리에 자주 등장.
다만 결의 흐름이 자기 결이 아닌 외부의 결로 채워지는 자리라, 한 시전자의 결의 깊이를 만들어 주지는 못하는 결의 매개.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한 호흡의 결의 매개 — 한 호흡에 결의 결의 결정성을 다시 잡는 결의 도구.
회복·강화·해독의 갈래 — 한 호흡에 결의 회복·결의 강화·결의 독을 푸는 결의 자리.
rarity의 폭이 넓음 — 일상의 결(마나 물약)부터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만년삼)까지.
한 결의 결정성 — 한 영약을 받으면 한 평생의 결의 자리가 결정적으로 갈리는 결.
한 호흡의 결의 자리 — 한 호흡에 풀리는 결이라, 결정적 결의 직전에 자주 등장.
한 시대의 결의 매개 — 신선단·만년삼 같은 결은 한 시대의 결의 결정성을 한 호흡에 정함.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소비품·영약 — 한 호흡의 결의 매개. 회복·강화·해독의 결.
무기 — 한 무인의 결의 매개. 결의 풀이의 자리.
방어구 — 한 무인의 결의 받침.
마도구 — 한 마법사의 결의 매개.
소비품이 등장하는 자리
한 호흡의 결의 매개라, 결정적 결의 직전에 자주 등장합니다.
한 결정타 직전의 회복 — 한 무인이 결정타를 풀기 직전 결의 결정성을 다시 잡는 자리.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 — 만년삼·신선단 같은 결의 매개를 받는 결정적 자리. 한 평생의 결의 자리가 갈림.
한 결의 독의 풀이 — 해독단·만령초 같은 결의 매개로 한 결의 독을 푸는 결.
한 죽음의 결의 다시 부름 — 피닉스 다운 같은 결의 매개로 한 죽음의 결을 다시 부르는 자리.
한 마법사의 마나 채움 — 마나 물약 같은 일상의 결의 매개. 한 호흡에 결을 다시 잡는 결.
한 영약의 만남 — 한 무인이 평생을 따라온 결의 영약을 처음 만나는 결의 자리.
소비품의 갈래
한 호흡의 결의 매개도 결의 무게에 따라 갈래가 갈립니다.
영약 (elixir) —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 만년삼·신선단의 결의 정수.
단약·환단 (pill) — 한 호흡의 결의 회복. 소환단·해독단의 자리.
물약 (potion) — 일상의 결의 매개. 마나 물약·체력 물약.
해독제 (antidote) — 한 결의 독을 푸는 결. 당가의 정통.
소비품의 한계
한 호흡의 결의 매개라, 결의 자리가 결정적인 한계를 가집니다.
한 호흡의 결의 자리 — 결의 풀이가 한 호흡에 끝나는 결이라, 한 평생의 결의 자리는 정하지 못함.
결의 무게의 한계 — 결정타 직전을 받쳐 주지만, 결정타 자체는 무인의 결의 자리.
한 영약의 결의 결정성 —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는 한 영약을 받을 결의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결의 흐름이 폭주.
한 결의 잃음의 결 — 결의 매개가 한 호흡에 사라지는 자리. 다음 결의 결정타를 다시 받쳐 주지 못함.
소비품·영약을 이해하려면
한 호흡의 결의 매개입니다. 무공·마법의 결의 회복과 함께 봐야 또렷합니다.
먼저 무공 등급의 영약 관련 결을 보세요. 한 평생의 결의 결정타가 어디에 놓이는지가 또렷해집니다.
다음으로 주술 대가와 반작용을 보면, 결의 잃음의 결과 회복의 결의 짝이 또렷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작품 카드(예: 의천도룡기)에서 한 영약의 결이 한 작품에서 어떤 자리에 놓이는지를 보세요.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이 분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변 문서들입니다. 시스템적 배경이 먼저 궁금하다면 상단 카테고리부터, 실제 사용 예시가 궁금하다면 작품 문서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