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형 무공
기공형 무공은 내공과 기(氣) 운용 자체를 무공의 핵심으로 삼는 갈래입니다. 권장형이 ‘몸으로 싸우는 무공’, 무기형이 ‘무기로 싸우는 무공’이라면, 기공형은 ‘기로 싸우는 무공’에 가깝습니다. 단전과 호흡, 경맥의 흐름이 곧 무공이 되는 영역입니다.
기공형 무공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부딪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손바닥에서 발사되는 장풍, 한 호흡에 적의 호흡을 끊는 점혈, 신체 외부에 형성되는 호신강기 같은 운용이 모두 이 분류에 속합니다. 이 때문에 기공형 무인은 ‘마법사와 가장 가까운 무인’으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기공형 무공은 정통 문파에서도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는 영역입니다. 한 문파의 비전 심법, 절세 내공, 절기 점혈술 같은 무공이 대부분 기공형으로 분류되며, 익히는 데 가장 긴 시간이 필요한 갈래이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기공형 무공의 성격과 다른 유형과의 차이, 그리고 단계별 흐름까지 정리합니다.
기공형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기공형은 권장형·무기형의 정점 위에 얹히는 마지막 단련입니다.
입문 단계에서는 단전과 호흡을 잡는 데 모든 시간을 씁니다. 위력 있는 운용은 거의 없지만, 이 시기를 거치지 않은 무인은 상위 단계에서 사고를 일으킵니다.
중급 단계에서는 본격적인 내공 운용이 가능해집니다. 신체 강화와 무기 강화에 내공을 안정적으로 불어넣을 수 있는 단계입니다.
고급·절정 단계에서는 발경·장풍·점혈 같은 본격 기공형 운용이 자유로워집니다. 원거리 대응이 가능한 절정 고수의 영역에 진입합니다.
비전·절기 단계에서는 기공형의 절세 절식이 등장합니다. 한 호흡에 적의 호흡을 끊거나, 한 점에 모든 내공을 모아 결정타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기공형을 "보이지 않는 결"이라 부르는 이유는, 외형 동작에서 결이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권장형이 한 동작으로 결을 보여주고 무기형이 무기의 결을 보여준다면, 기공형은 한 호흡 안에서 풀리는 보이지 않는 결. 그 "보이지 않음"이 기공형의 무게.
기공형을 가장 잘 다루는 작품은, 한 무인의 한 호흡이 어떻게 외형 결의 무게를 결정짓는지를 그리는 작품입니다. 같은 권 한 발도 다른 호흡에서 다른 결로 풀린다는 점이 기공형의 결을 보여줍니다.
이 분류의 무공들은 한 호흡 안의 보이지 않는 결입니다. 외형 동작이 거의 없어 "무공 같지 않다"는 인상을 주지만, 그 안의 결을 상상하면서 훑어 봐 주세요.
무공 목록
소림기초내공
호흡·정좌로 내공의 바탕을 만드는 기본 심법.
- 쇄영전환운기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심법조율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중심고정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연환응수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수렴운기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반야심공(기초)
잡념을 정리하고 운기를 안정시키는 소림 계열 심법(기초).
- 반야정심운기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야호법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야청명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야호흡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야운기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금강불괴신공(초기)
외공·내공을 함께 단련해 몸을 단단하게 만드는 강체 수련(초기).
- 금강쇄맥운기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철혈금강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금강벽력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금강쇄문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금강파산운기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반야심공(중급)
반야심공의 심화 단계. 운기 효율과 정신 저항 강화.
- 반야청명운기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야정좌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야정심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야호흡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야운기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금강불괴신공(중급)
강체의 중간 단계. 피격 내성/통증 저항 증가.
- 금강벽력운기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금강파산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금강쇄맥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금강쇄혼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금강쇄문운기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대반야신공
반야 계열의 상위 심법. 운기 응집/내공 순도 상승.
- 반야응집운기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야호법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야정좌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반야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반야청명운기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역근경(상급)
근(筋)과 골(骨)을 바꾸는 전설급 단련 심법(상급).
- 위타헌저 (韋馱獻杵)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아 위타천왕에게 절구를 바치는 자세. 호흡을 가다듬어 단전의 결을 정돈하는 역근경 1식.
- 적성환두 (摘星換斗) 한 손을 머리 위로 들어 별을 따고 북두를 돌리는 듯한 자세. 한 호흡에 사지의 결을 끌어 올리는 단계.
- 도예구우미 (倒拽九牛尾) 아홉 마리 소의 꼬리를 거꾸로 끌어당기는 듯한 자세. 등과 허리의 근골을 펴 내공의 결을 다지는 단계.
- 출조량시 (出爪亮翅) 범의 발톱을 내밀고 새의 날개를 펴는 결. 손끝과 어깨의 결을 동시에 펼쳐 외형 결의 사정을 잡는다.
- 삼반낙지 (三盤落地) 몸의 세 단(三盤)이 모두 땅에 닿듯 깊이 자세를 낮추는 결. 하단의 결을 다져 내공의 무게를 만드는 단계.
금강불괴신공(완성)
강체 완성 단계. 피격 무시 수준의 방어를 목표로 한다.
- 금강쇄맥운기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쇄혼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벽력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금강파산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철혈금강운기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불동명왕공
심신을 ‘흔들리지 않게’ 세우는 비전 심법/강체 혼합.
- 쇄영전환운기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심법조율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수렴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중심고정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운기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세외금강체
극한 단련으로 얻는 초강체. 통상 수련로는 도달 불가한 설정용.
- 금강호신운기 이름값을 받는 결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벽력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파산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철혈금강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금강쇄문운기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역근경(완성)
역근경 완성 단계. 체질/회복/강체가 최정점에 도달.
- 발마도 (拔馬刀) 말 위에서 도(刀)를 뽑아 드는 듯한 자세. 어깨와 등의 결을 풀어 내공의 흐름을 통하게 만드는 후반 결.
- 청룡탐조 (靑龍探爪) 푸른 용이 발톱을 내미는 듯한 자세. 한 팔을 길게 비틀어 뻗어 사지의 결을 풀어 내는 단계.
- 와호박식 (臥虎撲食) 엎드린 범이 먹이에 달려드는 듯한 자세. 몸을 깊이 낮춰 단전의 결을 다지고 호흡을 깊게 끌어내린다.
- 타궁 (打躬) 활을 당기듯 허리를 깊이 숙이는 결. 척추의 결을 펴 내공의 흐름이 정수리까지 통하게 만드는 단계.
- 도미 (掉尾) 꼬리를 흔들 듯 허리의 결을 좌우로 가볍게 푸는 마무리. 12식의 결을 거두어 내공을 단전으로 돌려보내는 종결.
무극보
원점으로 돌아가듯 간격을 바꾸는 기본 보법.
- 청명입정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기심공(기초)
도가 호흡으로 기운을 맑게 정돈하는 기초 심법.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청명입정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팔괘보법 기초
팔괘의 각도를 배우는 입문 보법.
- 태극원회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음의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상전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팔괘변각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태극연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팔괘보법
팔괘 각을 완성해 사각을 만든다.
- 원형봉쇄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삼재일섬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태극연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태극원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상전환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무당내공
무당의 표준 내공. 유연한 전환을 위한 안정 운행.
- 호흡일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도가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기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무위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도가호협
기세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심법 운용.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명입정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유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무위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팔괘상승보
팔괘 각도를 상급으로 끌어올린 기동 보법.
- 음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상전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태극원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원형봉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태극연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기심공(상급)
청기를 압축·정련해 전환의 상한을 올린다.
- 도가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청명입정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당검기화
검기를 얇게 펼쳐 공간을 덮는 운용.
- 기맥유순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도가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천지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 상급 심법 운용.
- 단전정돈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기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도가무결
무위(無爲)의 운행으로 내공 소모를 최소화하는 비전 심법.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명입정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청기화영
기운의 흔적을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도가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기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화산보
화산파의 기본 보법. 거리·각·균형을 잡아 검로를 살리는 발놀림.
- 검기화문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호흡일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혼원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자하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혼원공
화산파 기본 내공심법 포지션. 내공을 둥글게 운행해 안정·지속을 확보한다.
- 검기화문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심법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자하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무흔보
흔적을 지우는 고속 보법. 기동·회피·각도 전환에 특화된 비전 보법.
- 호흡일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혼원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검기화문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기맥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자하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자하신공
화산파 상징 비전 심법. 내공을 정련해 검술의 ‘기세/검기화’를 끌어올리는 계열.
- 혼원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심법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풍보
바람처럼 가볍게 간격을 조절하는 보법. 화산보의 응용 입문으로 배치하기 좋다.
- 혼원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응집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심법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검기화문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매화심결
매화검로 계열을 뒷받침하는 보조 심결. 호흡과 리듬을 ‘꽃피움/수렴’으로 맞춘다.
- 홍매쇄맥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만개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매영봉쇄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낙화쇄영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매화난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화산내공
화산파의 표준 내공 심법. 검술 운용을 위한 ‘순도/안정’을 다진다.
- 기맥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검기화문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심법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혼원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낙엽보
낙엽처럼 방향을 바꾸는 보법. 짧은 전환으로 사각을 만든다.
- 호흡일치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응집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심법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자하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검기성(劍氣成)
검기를 ‘성형’해 검로에 두께를 더하는 상급 운용법. 검술 전반 상향.
- 자하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검기화문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심법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연화보 기초
연꽃잎처럼 가볍게 간격을 바꾸는 기본 보법.
- 흘리기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법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화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제압연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자비심공(기초)
호흡과 마음가짐을 정돈하는 불가 계열 기초 심법.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자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정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법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명입정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아미내공
아미의 표준 내공. 맑고 고른 운행으로 결착을 돕는다.
- 단전정돈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호흡명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법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심법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연화보
보법을 심화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한다.
- 타점제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흘리기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제압연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세정돈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명호흡
호흡으로 흔들림을 지우는 운기 응용.
- 자비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명입정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법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심법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청정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자비심공(상급)
내공 순도를 끌어올려 결착의 질을 바꾼다.
- 청정정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청명입정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명상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자비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정검기화
검기를 얇게 펼쳐 ‘상처 없이’ 제압하는 운용.
- 타점제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흘리기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자비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연화보(상급)
작은 보폭으로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제압연결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법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자비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정일체
호흡과 검로를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호법응수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타점제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기세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흘리기응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대자비무공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제압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심법조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법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자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정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자비장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연화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제압연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흘리기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설풍보 기초
눈바람처럼 간격을 바꾸는 기본 보법.
- 연환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곤륜장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빙장입력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한기심공(기초)
한기의 흐름을 안전하게 다루는 기초 심법.
- 곤륜장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빙장입력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설풍보
사선 이동으로 각을 만들고 재진입한다.
- 빙장입력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곤륜내공
곤륜의 표준 내공. 긴 호흡으로 한기를 정련한다.
- 반격결착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설풍보(중급)
빙판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는 기동 보법.
- 빙장입력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밀어내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중심고정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한호협
한기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운용법.
- 타점제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중심고정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빙기정련
한기의 순도/응집을 올리는 상급 심법.
- 빙장입력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세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곤륜검기화
검기를 ‘서리 막’처럼 펼쳐 전장을 덮는다.
- 반격결착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연환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타점제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설풍보(상급)
눈보라처럼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기세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장입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연환응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한기일체
호흡과 한기 운용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기세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연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빙기무공
한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봉쇄를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중심고정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빙장입력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설풍화영
자취를 지워 눈보라 속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연환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밀어내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한기역류(寒氣逆流)
한기를 역류시켜 폭발시키는 금기 운용. 실패 시 치명적.
- 곤륜장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밀어내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중심고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타점제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은일보 기초
발자취를 지우듯 기세를 숨기는 기본 보법.
- 도가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허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무위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단전정돈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위심공(기초)
도가 호흡으로 기맥을 유순하게 만드는 기초 심법.
- 무위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도가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은일보
기세를 지우고 사각으로 재진입하는 보법.
- 기운조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내공
종남의 표준 내공. 허실 전환을 위한 안정 운행.
- 청허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도가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입정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도가호협
기세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심법 운용.
- 기맥유순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현문입정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무위심공(상급)
내공 순도를 끌어올려 전환의 상한을 올린다.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도가수렴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허검기화
검기를 얇게 펼쳐 허실 전환을 보조한다.
- 도가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입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허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은일보(상급)
자취를 지워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현문입정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도가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기맥유순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무위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입정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무위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무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현문입정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은일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경공 기초
발을 가볍게 해 ‘한 박자’ 앞서 움직이는 기초.
- 청기정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기심공(기초)
맑은 기운으로 경공과 검로를 안정화하는 심법.
- 호흡정좌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경공
잔상을 남기며 사각으로 재진입하는 보법.
- 기운조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성내공
청성의 표준 내공. 속도를 유지할 안정 운행.
- 순도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청기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단전응집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기호협
기세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운용.
- 기맥정돈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기심공(상급)
내공 순도를 끌어올려 경공의 상한을 올린다.
- 기운조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기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응집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청성검기화
검기를 얇게 펼쳐 각도 결착을 보조한다.
- 기맥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호흡정좌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경공(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경공.
- 호흡정좌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청기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기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청기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응집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청기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경공 지속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단전응집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호흡정좌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잔상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경공.
- 청기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산악보 기초
험로에서 균형을 잡는 기본 보법.
- 단전응집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산풍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산풍심공(기초)
산풍 같은 호흡으로 기운을 안정화하는 심법.
- 기운조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호흡정좌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산악보
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보법.
- 순도정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정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산풍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점창내공
점창의 표준 내공. 연환 압박을 위한 안정 운행.
- 내공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산풍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산풍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정돈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산풍호협
기세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운용.
- 단전응집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산풍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산풍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산풍심공(상급)
내공 순도를 올려 연환의 상한을 끌어올린다.
- 산풍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산풍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검기화
검기를 얇게 펼쳐 압박을 강화한다.
- 산풍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산풍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산악보(상급)
험로에서도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순도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기맥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풍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산풍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풍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압박 지속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단전응집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정돈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산악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순도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로보 기초
산길처럼 안정적으로 간격을 바꾸는 보법.
- 순도정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호법심공(기초)
호흡으로 흔들림을 지우는 기초 심법.
- 호흡정좌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법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로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보법.
- 내공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형산내공
형산의 표준 내공. 버티기와 호법을 위한 안정 운행.
- 호법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법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호법호협
기세를 숨기고 타이밍을 바꾸는 운용.
- 호법정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유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호법심공(상급)
내공 순도를 올려 버티기의 상한을 끌어올린다.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호법검기화
검기를 얇게 펼쳐 봉쇄를 강화한다.
- 호흡정좌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순도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산로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호흡정좌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법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법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순도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호법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내공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법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호법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봉쇄 지속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내공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로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호흡정좌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법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보 기초
거리를 유지하며 판을 만드는 기본 보법.
- 순도정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걸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걸개심공(기초)
소모를 줄이고 오래 버티기 위한 기초 심법.
- 걸개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걸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유협보
거리 유지와 재진입을 동시에 하는 보법.
- 기맥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걸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단전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개방내공
개방의 표준 내공. 소모를 버티기 위한 안정 운행.
- 걸개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걸개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소모를 분산하는 운용.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걸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걸기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걸개심공(상급)
내공 순도를 올려 장기전을 완성한다.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순도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걸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호흡정좌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장풍회전
장풍을 회전시켜 넓게 압박하는 운용.
- 복룡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항룡전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파공장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용형전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강룡초식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유협보(상급)
상대의 도주로까지 계산하는 상급 기동.
- 걸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개방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 상급 동기화.
- 걸기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걸개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걸개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장기전 최정점을 만드는 비전 심법.
- 기맥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걸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기맥정돈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걸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역용맥(逆龍脈)
용맥을 뒤집어 폭주시키는 개방 금기 운용.
- 기맥역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용맥붕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단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감각교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봉세붕괴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흔잠행 기초
기척을 줄이고 시야 밖으로 사라지는 기초 보법.
- 수풀유영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척절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지면쇄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측면재진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독기호흡법
독을 다루기 위한 기본 호흡 운용.
- 그림자접근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독침변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급습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매복전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무교란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녹림 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중급 보법.
- 후방회귀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선회피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무흔잠행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지면쇄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수풀유영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녹림 내공
문파의 표준 내공. 스타일의 기반.
- 난전권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타점난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연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흘리기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중심붕괴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녹림 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기세를 숨기는 운용.
- 중심붕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몰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거리파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타점난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녹림 심공(상급)
정련으로 상한을 끌어올린다.
- 타점난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흘리기응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중심붕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몰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거리파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녹림 독기운용(상급)
기운(사기/마기/독기) 운용을 강화한다.
- 매복전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비수연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독침변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그림자접근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연무교란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녹림 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수풀유영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측면재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무흔잠행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녹림 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다.
- 중심붕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거리파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타점난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흘리기응수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녹림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흘리기응수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몰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난전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녹림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기척절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낙지전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후방회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측면재진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녹림 독혈폭주(금기)
독기와 혈기를 뒤섞어 폭주시키는 녹림 금기 운용.
- 피로붕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감각교란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독기역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결착과잉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절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돌격보 기초
무게 중심을 앞으로 두고 돌파하는 보법.
- 측면재진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지면쇄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낙지전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돌파가속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난전호흡법
광분을 억제하고 소모를 분산하는 호흡.
- 거리파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파력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폭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산적 연맹 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중급 보법.
- 측면재진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선돌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돌격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각도전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적 연맹 내공
문파의 표준 내공. 스타일의 기반.
- 타점파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맞교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폭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직선타격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기세를 숨기는 운용.
- 타점파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파력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맞교환응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심공(상급)
정련으로 상한을 끌어올린다.
- 연환응수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폭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직선타격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기운운용(상급)
기운(사기/마기/독기) 운용을 강화한다.
- 타점파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연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폭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파력권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측면재진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돌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돌파가속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돌격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지면쇄영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산적 연맹 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다.
- 기세폭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직선타격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직선타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폭발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적 연맹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돌격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돌파가속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지면쇄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각도전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산적 연맹 광분폭주(금기)
통증과 한계를 지우고 파괴력을 끌어올리는 금기 운용.
- 피로붕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근육파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결착과잉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광분폭주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역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그림자보 기초
기척을 끊고 사각으로 이동하는 기초.
- 측면재진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낙지전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지면쇄영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성호흡법
호흡과 기세를 낮춰 존재를 지운다.
- 거리파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급소제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타점제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살수·암살단 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중급 보법.
- 사선회피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잔상유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측면재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지면쇄영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살수·암살단 내공
문파의 표준 내공. 스타일의 기반.
- 관절절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급소제압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차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살수·암살단 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기세를 숨기는 운용.
- 급소제압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관절절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흘리기응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살수·암살단 심공(상급)
정련으로 상한을 끌어올린다.
- 연환응수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관절절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거리파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차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살수·암살단 기운운용(상급)
기운(사기/마기/독기) 운용을 강화한다.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흘리기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급소제압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거리파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낙지전환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측면재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지면쇄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잔상유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다.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차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흘리기응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급소제압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살수·암살단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거리파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관절절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차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잔상유도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지면쇄영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랑보 기초
거리 유지와 회피를 섞는 기본 보법.
- 내공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유운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유순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유운호흡법
여러 심법을 섞기 위한 기본 운행.
- 호흡정좌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유협·방랑 고수 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중급 보법.
- 단전정돈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정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내공수렴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유협·방랑 고수 내공
문파의 표준 내공. 스타일의 기반.
- 기맥유순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유운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유협·방랑 고수 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기세를 숨기는 운용.
- 유운정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유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유협·방랑 고수 심공(상급)
정련으로 상한을 끌어올린다.
- 내공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유운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유협·방랑 고수 기운운용(상급)
기운(사기/마기/독기) 운용을 강화한다.
- 기맥유순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유운정련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유협·방랑 고수 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유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유운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유협·방랑 고수 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다.
- 기운조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유운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방랑 고수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호흡정좌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유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방랑 고수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유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유협·방랑 고수 혼합폭주(금기)
서로 다른 심법을 억지로 합쳐 폭주시키는 금기.
- 피로붕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혼합폭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결착과잉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역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붕괴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흑영보 기초
그림자처럼 사각을 만드는 보법.
- 기맥교란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사기심공(기초)
사기를 응집·분산하는 기초 운행.
- 악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왜곡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오염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사교(이단 세력) 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중급 보법.
- 사기응집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악의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왜곡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사교(이단 세력) 내공
문파의 표준 내공. 스타일의 기반.
- 악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왜곡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오염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사교(이단 세력) 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기세를 숨기는 운용.
- 사혈정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교란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왜곡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사교(이단 세력) 심공(상급)
정련으로 상한을 끌어올린다.
- 단전오염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왜곡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사교(이단 세력) 사기운용(상급)
기운(사기/마기/독기) 운용을 강화한다.
- 악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혈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교란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사교(이단 세력) 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악의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오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혈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사교(이단 세력) 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다.
- 사혈정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사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왜곡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교란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사교(이단 세력)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사혈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오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사교(이단 세력)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호흡왜곡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교란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사교(이단 세력) 오염폭주(금기)
사기를 과도하게 끌어올려 상대와 자신을 함께 깎는 금기 운용.
- 내상유발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감각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결착과잉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정신오염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피로붕괴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혈영보 기초
피의 그림자처럼 사각을 만드는 보법.
- 악의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혈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왜곡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마기심공(기초)
마기를 응집·분산하는 기초 운행.
- 기맥교란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왜곡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혈마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마교 보
사각을 만들고 재진입하는 중급 보법.
- 악의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혈마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마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왜곡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마교 내공
문파의 표준 내공. 스타일의 기반.
- 악의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단전오염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마교 호협
타이밍을 바꾸고 기세를 숨기는 운용.
- 단전오염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왜곡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혈마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교란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마교 심공(상급)
정련으로 상한을 끌어올린다.
- 마기응집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왜곡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교란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악의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마교 마기운용(상급)
기운(사기/마기/독기) 운용을 강화한다.
- 혈마정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왜곡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교란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악의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마교 보(상급)
사각을 연속 생성하는 상급 보법.
- 기운조율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혈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마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왜곡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악의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마교 일체
호흡과 움직임을 하나로 묶는다.
- 호흡왜곡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혈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마기응집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마교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악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교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마교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단전오염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혈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마교 혈마폭주(금기)
혈마의 기세를 뒤집어 폭주시키는 마교 금기 운용.
- 기맥붕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감각교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혈마폭주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단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내상유발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적랑심법
분노와 살의를 불씨로 삼아 단전에 축기하는 마도 심법.
- 기맥하강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감각교란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혈랑축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단전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상유발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건곤대나이
타인의 힘과 자신의 힘을 자유롭게 옮기고 되돌리는 명교의 절세 신공.
- 일층 흡력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이층 환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삼층 회력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층 자재 운용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최상층 건곤일체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구양신공
양강의 기운을 끝없이 길어 올리는 정통 내공 신공.
- 축양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양기 순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상 회복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양강 폭발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구양일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흡성대법
타인의 내공을 강제로 빨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마공.
- 일초 흡력 이 무공의 포문을 여는 자리에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이초 분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삼초 운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초 단전 봉인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오초 자유 운용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천마신공
마교의 정점인 천마(天魔)에게만 허락된 절세 신공.
- 입마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정마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운마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복마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천마강림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술심법
주판과 장부를 다루는 상인이 익히는 정신 집중형 심법.
- 호흡 가다듬기 한 흐름의 시작에 놓이는 결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주판 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 한 번에 기 한 줄기를 끌어 신체 곳곳에 보내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장부 집중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안정 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산술 일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원견심법
장거리 호송을 견디는 시야와 청각을 단련하는 정찰 심법.
- 호흡 정돈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시야 확장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장의 넓은 결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청각 강화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장거리 유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손가락 결로 한 점을 짚어 흐름을 끊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원견 일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호연정기
학파·서원의 정신 수양에서 비롯된 정통 내공 심법.
- 호흡 정돈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정기 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사기 누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연 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연 일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기 자체가 무공 — 내공과 호흡, 경맥 운용 자체가 무공의 핵심이 됩니다.
원거리 가능 — 장풍·점혈·호신강기 같은 운용으로 원거리 대응이 가능합니다.
긴 단련 필요 — 익히는 데 가장 긴 시간이 필요한 갈래.
내공 의존 — 내공이 부족한 시기에는 거의 다룰 수 없습니다.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기공형 — 내공과 기 운용 자체가 무공의 핵심.
권장형 — 몸만으로 싸우는 정통 입문의 형태.
무기형 — 무기를 사용하는 대중적 형태.
특수형 — 정통 분류에 들어가지 않는 변칙적 형태.
기공형이 자주 사용되는 상황
기공형은 ‘직접 부딪히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야 할 때’ 빛납니다.
원거리 대응 — 마법사·궁수·암기 사용자와의 거리 싸움에서 핵심 운용이 됩니다.
절세 결투 — 절정 고수 간의 결투에서 호신강기·점혈 같은 기공형 운용이 결과를 가릅니다.
기 흐름 통제 — 적의 내공 운용을 흐트러뜨리거나 자기 자신의 호흡을 가다듬는 운용.
장기전 유지 — 내공 운용량이 큰 만큼, 장기전에서 안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기공형의 갈래
‘무엇을 위한 기 운용인가’에 따라 색이 갈립니다.
심법·내공형 — 단전 운용과 내공 축기에 집중한 가장 정통적 형태.
발경·장풍형 — 기를 외부로 발사하는 운용에 집중한 형태.
점혈·기맥형 — 적의 기맥을 직접 다루는 가장 까다로운 운용.
기공형의 한계
원거리 대응이 가능한 만큼, 분명한 부담도 함께 옵니다.
긴 단련 필요 — 익히는 데 가장 긴 시간이 필요해 결과가 늦게 나타납니다.
내공 의존 — 내공이 부족한 시기에는 거의 다룰 수 없습니다.
정신력 의존 —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이 무너지면 운용 자체가 무너집니다.
기공형을 이해하려면
기공형은 다른 유형의 정점 위에 얹히는 마지막 단련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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