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비기
비전·절기 등급은 한 문파나 한 인물의 ‘마지막 한 수’가 자리 잡는 단계입니다. 상급까지가 ‘이치를 다루는 단계’라면, 비전·절기는 ‘이치를 다듬어 한 가지 형태로 굳혀낸 단계’에 가깝습니다. 한 문파의 가장 깊은 곳에 보관되는 무공, 한 인물이 평생을 들여 완성한 절세 절식이 모두 이 등급에 포함됩니다.
비전 무공의 가장 큰 특징은 ‘아무에게나 전수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통 문파에서도 본문 제자 중 일부에게만 전해지며, 한 인물이 자신의 결로 다듬은 절기는 그 사람의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비전 무공은 그 자체로 ‘시대의 자산’ 또는 ‘한 사람의 정체성’으로 다뤄집니다.
비전·절기 등급의 무인은 강호 전체에서도 한 시대에 손꼽히는 인물들입니다. 그의 한 수가 곧 시대의 흐름을 바꾸는 사건이 되며, 작품 안에서 가장 결정적인 결투 장면은 거의 모두 이 등급의 무공들 간의 충돌로 채워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비전·절기 등급의 성격과 금기 등급과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비전·절기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
비전 무공은 위력의 정점이지만, 그 너머에는 ‘금기’의 영역이 따로 존재합니다.
비전 무공의 끝에 도달한 무인은 ‘금기’의 문 앞에 서게 됩니다. 금기는 단순히 더 강한 무공이 아니라, 사회적·도덕적·인격적으로 ‘넘어서는 안 되는’ 영역입니다.
많은 작품에서 비전 등급의 무인은 결국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자신의 비전을 후대에 남기는 길, 그리고 그 비전조차 넘어 금기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이 두 길의 선택이 한 인물의 마지막 정체성을 결정지으며, 작품의 결말을 좌우하는 핵심 분기점이 됩니다.
절기(絶技)·비기(秘技)가 "한 결의 정점"이라 불리는 이유는, 한 문파의 한 결이 평생에 걸쳐 다듬어진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 문파의 절기는 한 시대에 한두 명만이 다룰 수 있는 결이며, 그 한 결이 한 문파의 정통의 정점.
절기를 가장 잘 다루는 작품은, 한 절기의 "한 자세가 한 평생을 압축한 결"을 또렷이 그리는 작품입니다. 한 자세에 한 평생의 결이 담겨 있다는 무게가 절기의 결을 보여줍니다.
이 페이지에 묶이는 결들은 "한 결의 정점"의 자리에 놓인 결입니다. 어느 결이 어떤 평생의 시간에서 어떻게 한 결의 정점으로 다듬어졌을지를 상상하면서 훑어 봐 주세요.
무공 목록
여래신장
소림/불가 계열 최상급 장법. 한 장에 내공을 응집해 파괴력을 낸다.
- 중심고정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한 줄로 맞춰 흔들림을 끊는 단계. 발 간격·허리 높이·시선까지 한 박자에 정렬해, 첫 동작의 무게가 갈라지지 않게 한다.
- 단전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연환응수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결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기세수렴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결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호법입식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발과 허리를 맞춰 흐름의 출발점을 만드는 동작. 체간 정렬과 호흡 깊이를 동시에 잡아, 이후 모든 동작의 출발점이 또렷해진다.
달마대수인
달마 계열 비전 수인. 제압과 봉쇄에 특화된 고위 기술.
- 쇄영전환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들어오던 흐름을 받아 반대 방향으로 흘려 보내는 한 수.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 심법조율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내공을 외형 동작에 맞춰 미세하게 조정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수렴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결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단전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중심고정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한 줄로 맞춰 흔들림을 끊는 단계. 몸 외곽에 결이 한 겹 둘러진 듯한 자세를 유지해, 다른 동작이 비집고 들어올 틈을 좁힌다.
사자후
기공으로 내지르는 진동·충격의 포효. 군중/기세 붕괴용.
- 충격파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내진공명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붕괴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청명호흡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진동장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장의 결을 한 호흡에 펼치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소림진법(완성형)
다인 운용 최적화 진법. 진형 유지 시 전장 지배.
- 진형전환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호법전개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장장악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연환압박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불동명왕공
심신을 ‘흔들리지 않게’ 세우는 비전 심법/강체 혼합.
- 쇄영전환운기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심법조율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수렴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중심고정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운기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세외금강체
극한 단련으로 얻는 초강체. 통상 수련로는 도달 불가한 설정용.
- 금강호신운기 이름값을 받는 결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벽력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파산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철혈금강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금강쇄문운기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역근경(완성)
역근경 완성 단계. 체질/회복/강체가 최정점에 도달.
- 발마도 (拔馬刀) 말 위에서 도(刀)를 뽑아 드는 듯한 자세. 어깨와 등의 결을 풀어 내공의 흐름을 통하게 만드는 후반 결.
- 청룡탐조 (靑龍探爪) 푸른 용이 발톱을 내미는 듯한 자세. 한 팔을 길게 비틀어 뻗어 사지의 결을 풀어 내는 단계.
- 와호박식 (臥虎撲食) 엎드린 범이 먹이에 달려드는 듯한 자세. 몸을 깊이 낮춰 단전의 결을 다지고 호흡을 깊게 끌어내린다.
- 타궁 (打躬) 활을 당기듯 허리를 깊이 숙이는 결. 척추의 결을 펴 내공의 흐름이 정수리까지 통하게 만드는 단계.
- 도미 (掉尾) 꼬리를 흔들 듯 허리의 결을 좌우로 가볍게 푸는 마무리. 12식의 결을 거두어 내공을 단전으로 돌려보내는 종결.
태극무경
태극의 이치를 완성해 검로를 ‘원’으로 봉쇄하는 비전.
- 삼재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사상전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태극원회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태극연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양의전개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삼재일섬
천·지·인의 각을 맞춰 단 한 번에 결착하는 비전.
- 음의수렴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팔괘변각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양의전개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원형봉쇄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태극연환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심통명
검을 쓰지 않아도 검을 아는 경지. 예측·파훼 특화.
- 팔괘변각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음의수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흩어진 흐름을 한 점으로 모아 다음을 준비하는 단계.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결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태극연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두세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으로 묶어 내는 잇기.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결이 들어간다.
- 사상전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던 흐름을 받아 반대 방향으로 흘려 보내는 한 수.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결이 들어간다.
- 삼재일섬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도가무결
무위(無爲)의 운행으로 내공 소모를 최소화하는 비전 심법.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명입정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대팔괘진
팔괘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설계형.
- 팔괘변각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사상전환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삼재일섬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원형봉쇄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양의전개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청기화영
기운의 흔적을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도가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기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태극일격
원회 전개 끝에 ‘한 점’으로 수렴해 결착하는 비전.
- 사상전환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음의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팔괘변각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결이 살아 있다.
- 태극원회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태극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칠십이수매화검법
매화계 검로를 72수로 확장한 고난도 정수 검법. 변초·연계의 밀도가 매우 높다.
- 홍매쇄맥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매영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삼화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설매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만개수렴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무흔보
흔적을 지우는 고속 보법. 기동·회피·각도 전환에 특화된 비전 보법.
- 호흡일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혼원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검기화문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기맥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자하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자하신공
화산파 상징 비전 심법. 내공을 정련해 검술의 ‘기세/검기화’를 끌어올리는 계열.
- 혼원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심법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매화만개연(滿開連)
매화가 만개하듯 순간 다각 전개로 상대를 봉쇄하는 비전 연환.
- 만개수렴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화중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매화난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삼화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낙화쇄영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자하화검(紫霞化劍)
자하신공의 기운을 검로로 ‘화(化)’해 일격을 완성하는 비전 결착.
- 각도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호법검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연환검결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반박자변초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검심통명
검을 쓰지 않아도 검을 아는 경지. 상대 의도를 읽고 선제적으로 끊는다.
- 결착연습 이름값을 받는 결로, 예측의 결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기세수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결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 각도설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기본전개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준비된 흐름을 풀어 본격적으로 여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결이 들어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결이 살아 있다.
- 호흡고정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중심을 한 점에 묶어 흔들리지 않게 잡는 단계. 한 발도 물러서지 않는 자세 자체가 핵심이며, 들어오는 동작을 그 자리에서 받아 낸다.
청정무결
공간을 ‘비워’ 상대의 의도를 끊는 비전 검리.
- 반격결착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흘리기응수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타점제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를 잡아 흐름을 가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제압연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이전과 다음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잇기.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결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 호법응수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상대의 결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결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연화일섬
한 점 수렴으로 조용히 결착하는 비전.
- 청정쇄영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연환청명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자비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낙화수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정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대자비무공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제압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심법조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법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자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정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자비장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연화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제압연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흘리기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대연화진
연화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정화/봉쇄.
- 연화수진 이름값을 받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반격결착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호법응수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타점제어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제압연결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자비사자후
기세를 꺾되 살기를 억제하는 포효형 기공.
- 연화수 이름값을 받는 결로, 손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흘리기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결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결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반격결착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쌓아 온 흐름을 한 점에 모아 끝을 짓는 마무리.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제압연결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이전과 다음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잇기.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결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호법응수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결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청정결
결착을 ‘끊김 없이’ 잇는 비전 연환 규칙.
- 연환청명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결을 잃지 않는다.
- 청정쇄영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연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화수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화봉문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설매만개연
설매가 만개하듯 다각 봉쇄로 상대를 가둔다.
- 서리쇄영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설영봉문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설수렴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빙련일섬
한 점 수렴으로 얼어붙게 만드는 비전 결착.
- 설매전개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서리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한기봉쇄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설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한무결
한기의 흐름으로 상대 의도를 읽는 비전 경지.
- 곤륜장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장의 넓은 결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밀어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반격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쌓아 온 흐름을 한 점에 모아 끝을 짓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장입력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한 호흡에 무게를 끌어모아 정점에 박는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빙기무공
한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봉쇄를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중심고정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빙장입력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설풍화영
자취를 지워 눈보라 속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연환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밀어내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대설영진
설영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봉쇄형.
- 타점제어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곤륜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빙장입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밀어내기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연환응수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한결(寒結)
한기를 ‘매듭’으로 묶어 움직임을 끊는 비전 봉쇄 규칙.
- 설영봉문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낙설수렴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결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한기봉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청허무경
검로를 ‘비움’으로 봉쇄하는 비전.
- 현문전개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무위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도식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허원회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청허결착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삼재일섬
천·지·인의 각을 맞춰 단 한 번에 결착하는 비전.
- 허실봉쇄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허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기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삼청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도식일섬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검리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미리 끊는 비전 경지.
- 팔방봉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자리에 결을 둘러 상대의 움직임을 묶는 한 수.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결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유도결착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협공유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결을 원하는 결로 끌어들이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진형전환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앞 동작의 결을 끊고 다른 결로 옮기는 갈마듦.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중심수호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무위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무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현문입정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은일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대삼청진
삼청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설계형.
- 진형전환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후퇴전개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삼청포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팔방봉쇄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청허일격
원회 전개 끝에 한 점으로 수렴해 결착하는 비전.
- 현기연환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문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위수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청허원회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결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허실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무경
잔상을 ‘진짜’로 만들어 봉쇄하는 비전.
- 연환전개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풍쇄영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청성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사선찌르기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벽력전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벽력일섬
번개처럼 결착하는 비전 최종기.
- 사선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명봉쇄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풍쇄영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유영변초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전개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리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미리 끊는 비전 경지.
- 전장장악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후퇴전개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준비된 흐름을 풀어 본격적으로 여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결이 들어간다.
- 협공유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비틀어 상대를 다음 결의 사정에 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청풍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봉쇄결착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청기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경공 지속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단전응집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호흡정좌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잔상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경공.
- 청기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대청풍진
청풍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장악형.
- 후퇴전개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장장악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봉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중심수호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청풍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청성일격
전개 끝에 한 점으로 수렴해 결착하는 비전.
- 청명봉쇄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영변초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청풍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벽력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 수렴결착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결이 흐름에 묻어난다.
점창무경
연환 압박을 봉쇄로 완성하는 비전.
- 산풍전환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점창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절도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점창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협봉일섬
좁은 각에서 폭발 결착하는 비전 최종기.
- 점창일섬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일선찌르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산풍전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점창연환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리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미리 끊는 비전 경지.
- 팔방봉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거리·각도를 동시에 닫아 상대의 길을 끊는 단계.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결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 진형전환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들어오던 흐름을 받아 반대 방향으로 흘려 보내는 한 수.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결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 봉쇄결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전장설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후퇴전개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한 자리에서 흐름을 풀어 상황을 다음 결로 옮기는 단계.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결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산풍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압박 지속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단전응집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정돈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산악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순도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대협봉진
협봉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몰이/봉쇄.
- 봉쇄결착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협봉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중심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후퇴전개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팔방봉쇄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일선결
직선 결착을 ‘규칙’으로 만들었다는 비전 봉쇄 규칙.
- 점창일섬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점창연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결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일선찌르기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형산무경
호법 봉쇄를 비전으로 완성한 최정점.
- 산악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절도찌르기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봉문봉쇄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형산연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봉문비전일섬
탈출로를 완전히 끊고 결착하는 비전.
- 산악전환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절도찌르기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형산일섬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리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미리 끊는 비전 경지.
- 중심수호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후퇴전개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한 자리에서 흐름을 풀어 상황을 다음 결로 옮기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결이 들어간다.
- 전장장악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예측의 결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협공유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결을 원하는 결로 끌어들이는 단계. 상대의 동작 방향과 박자를 미세하게 비틀어, 다음 결의 사정거리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 팔방수호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호법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봉쇄 지속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내공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로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호흡정좌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법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대봉문진
봉문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 협공유도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봉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장장악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팔방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후퇴전개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봉문결
봉쇄를 ‘규칙’으로 고정하는 비전 봉문 규칙.
- 절도찌르기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형산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산악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봉문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타구무경
봉세를 봉쇄로 완성한 개방 비전.
- 철봉쇄영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봉결로 상대를 한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파진윤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둥근 결로 휘둘러 흐름을 끊는 봉결의 한 수.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봉세전개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연환윤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둥근 결로 휘둘러 흐름을 끊는 봉결의 한 수. 한 자리에서 결의 가지가 두세 갈래로 갈라져, 상대가 어느 자리에서 받아야 할지 잠깐 고민하게 만든다.
- 타구횡타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봉결로 상대를 한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타구비전일타
한 번의 윤봉으로 전장을 깨는 비전.
- 수렴결착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타구일타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봉결로 상대를 한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방천압박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연환윤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둥근 결로 휘둘러 흐름을 끊는 봉결의 한 수.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철봉쇄영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판읽기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판을 ‘미리’ 바꾸는 비전 감각.
- 연환장세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세를 잡아 흐름의 결을 만드는 단계. 단순해 보이지만 그 결이 또렷할수록 이어지는 흐름의 결이 깊어진다.
- 용맥응집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강룡초식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한 식의 결을 또렷이 박아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결을 짓고, 그 결이 다음 결의 발판이 된다.
- 항룡전개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준비된 흐름을 풀어 본격적으로 여는 단계. 앞 동작이 닫히기 전에 다음 동작의 첫 박자가 시작되어, 두 결 사이에 빈 자리가 거의 없다.
- 복룡수렴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결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걸개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장기전 최정점을 만드는 비전 심법.
- 기맥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걸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기맥정돈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걸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대개방진
개방포진을 확장한 비전 진법. 전장 장악형.
- 진형전환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압박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후퇴전개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전장장악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룡일격
장풍 전개 끝에 한 점으로 결착하는 비전.
- 용맥응집 이름값을 받는 결로,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복룡수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결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 연환장세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자세를 만들어 다음 결을 받칠 토대를 잡는 단계.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결을 짓고, 그 결이 다음 결의 발판이 된다.
- 파공장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결이 동작을 어긋낸다.
- 항룡전개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앞 흐름을 받아 다음 동작을 펼쳐 내는 단계. 앞 동작이 닫히기 전에 다음 동작의 첫 박자가 시작되어, 두 결 사이에 빈 자리가 거의 없다.
녹림 무경검
봉쇄와 정밀을 최정점으로 끌어올린 비전.
- 등림일섬검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갈림전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기습수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협로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녹림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녹림 궁극일격검
폭발 결착의 최종기.
- 흑풍쇄영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습격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등림일섬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산림전개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갈림전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녹림 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파훼하는 비전 감각.
- 타점난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여러 동작을 한 박자에 풀어 시야를 어지럽히는 단계.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 기세몰이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결을 한 방향으로 몰아 상대를 한 자리에 가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결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중심붕괴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반격결착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한 번 박힌 자리에서 곧장 뒤로 빠지지 않고, 그 자세에서 다음 흐름의 박자를 다시 잡는다.
녹림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흘리기응수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몰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난전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녹림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기척절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낙지전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후방회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측면재진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녹림 대진
전장 설계형 비전 진법.
- 진형전환진 이름값을 받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녹림포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전장설계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유도결착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중심수호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산적 연맹 무경도
봉쇄와 정밀을 최정점으로 끌어올린 비전.
- 압박전개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철도쇄영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도의 결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단혼일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도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방천압박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도의 결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궁극일격도
폭발 결착의 최종기.
- 연환도세도 이름값을 받는 결로, 도의 결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압박전개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도의 결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방천압박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파진절단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파훼하는 비전 감각.
- 타점파괴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결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기세폭발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직선타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예측의 결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맞교환응수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산적 연맹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직선타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폭발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적 연맹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돌격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돌파가속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지면쇄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각도전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산적 연맹 대진
전장 설계형 비전 진법.
- 전장장악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봉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퇴로차단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협공유도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돌격진형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살수·암살단 무경검
봉쇄와 정밀을 최정점으로 끌어올린 비전.
- 사선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일섬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침묵봉쇄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성전개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궁극일격검
폭발 결착의 최종기.
- 흑야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절단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암영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침묵봉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파훼하는 비전 감각.
- 흘리기응수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결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타점제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급소제압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결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반격결착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살수·암살단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거리파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관절절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차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잔상유도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지면쇄영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살수·암살단 대진
전장 설계형 비전 진법.
- 전장설계진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포위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퇴로차단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살수포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유협·방랑 고수 무경검
봉쇄와 정밀을 최정점으로 끌어올린 비전.
- 풍류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영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가람전개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운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유운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유협·방랑 고수 궁극일격검
폭발 결착의 최종기.
- 풍류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수렴결착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유운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유운일섬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유협·방랑 고수 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파훼하는 비전 감각.
- 흐름전복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평범한 결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즉흥변초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상대의 반응에 맞춰 한 동작을 비틀어 내는 변형. 들어오는 흐름의 결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기세숨기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간격설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심법혼합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결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유협·방랑 고수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호흡정좌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유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방랑 고수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유운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유협·방랑 고수 대진
전장 설계형 비전 진법.
- 허실전환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즉흥변초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심법혼합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흐름전복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약점파훼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사교(이단 세력) 무경검
봉쇄와 정밀을 최정점으로 끌어올린 비전.
- 사문연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환압박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문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혈전개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사교(이단 세력) 궁극일격검
폭발 결착의 최종기.
- 수렴결착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사문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봉문봉쇄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끝의 결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혈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문일섬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사교(이단 세력) 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파훼하는 비전 감각.
- 타점난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빠른 동작을 연속해 한 자리에 흩뿌리는 단계.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 반격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 연환응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결을 짜는 받아치기. 들어오는 흐름의 결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기세몰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흐름으로 상대를 다음 결의 사정거리에 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흘리기응수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들어오는 흐름의 결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사교(이단 세력)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사혈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오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사교(이단 세력)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호흡왜곡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교란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사교(이단 세력) 대진
전장 설계형 비전 진법.
- 중심수호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팔방포위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유도결착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흑영매복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퇴로차단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마교 무경검
봉쇄와 정밀을 최정점으로 끌어올린 비전.
- 마기변초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선절단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마염연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혈마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봉문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마교 궁극일격검
폭발 결착의 최종기.
- 봉문봉쇄검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혈마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연환압박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마기변초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마염연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결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마교 통명
상대 의도를 읽고 파훼하는 비전 감각.
- 연환응수 이 무공의 대표 결로 꼽히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결을 짜는 받아치기. 상대의 결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결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 흡기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흘리기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결을 짜는 받아치기. 들어오는 흐름의 결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예측의 결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기세몰이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결을 한 방향으로 몰아 상대를 한 자리에 가두는 단계. 한 흐름으로 상대를 한 자리에 몰아 두므로, 다음 결이 들어가는 위치가 미리 정해진다.
마교 무결
소모를 억제하며 지속 운행을 가능케 하는 비전 심법.
- 악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교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결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마교 화영
자취를 지워 사각으로 사라지는 비전 보법.
- 단전오염운행 이름값을 받는 결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혈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결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마교 대진
전장 설계형 비전 진법.
- 유도결착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흑영매복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진형전환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결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포위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결이며,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비뢰도법
번개처럼 빠르고 천둥처럼 무거운 일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도법.
- 낙뢰참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결에 맞추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비뢰일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의 결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비뢰낙섬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결에 맞추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정뢰세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한 세를 잡아 흐름의 결을 만드는 단계. 입문자가 처음 배우는 결이지만, 깊어질수록 운용의 결이 다르게 보이는 자리.
- 절뢰결착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건곤대나이
타인의 힘과 자신의 힘을 자유롭게 옮기고 되돌리는 명교의 절세 신공.
- 일층 흡력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이층 환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삼층 회력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층 자재 운용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최상층 건곤일체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성화령 신공
여섯 매의 성화령에 새겨진 페르시아 명교 비전 무공.
- 성화 일초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한 초를 또렷한 박자로 박는 한 수. 단순해 보이지만 그 결이 또렷할수록 이어지는 흐름의 결이 깊어진다.
- 이초 변칙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병기의 결을 흐름에 실어 결의 사정을 만드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삼초 환영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결에 맞추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사초 역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결에 맞추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성화 절식 이름값을 받는 결로, 한 식의 결을 또렷이 박아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결을 짓고, 그 결이 다음 결의 발판이 된다.
천마신공
마교의 정점인 천마(天魔)에게만 허락된 절세 신공.
- 입마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정마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다듬어 다음 결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운마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결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복마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의 결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천마강림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심법을 한 결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천마군림보
한 걸음마다 마기의 위압을 흩뿌리는 천마 전용 보법.
- 군림 일보 이 무공의 포문을 여는 자리에서 주먹·장의 결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이보 압세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자세를 만들어 다음 결을 받칠 토대를 잡는 단계.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결을 짓고, 그 결이 다음 결의 발판이 된다.
- 삼보 위공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주먹·장의 결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사보 환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결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결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결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오보 천마군림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결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백서론기
수많은 책에서 추려낸 형(形)을 변화시켜 운용하는 변초 검법.
- 일권 인용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병기와 보(步)의 결을 한 호흡에 묶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결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이권 변초 앞뒤 동작을 메우는 결로, 상대의 반응에 맞춰 한 동작을 비틀어 내는 변형.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삼권 환영 흐름의 중간에 놓이는 결이며,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결에 맞추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결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권 결식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식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결을 짓고, 그 결이 다음 결의 발판이 된다.
- 백서 절식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식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입문자가 처음 배우는 결이지만, 깊어질수록 운용의 결이 다르게 보이는 자리.
천하삼십육검 (天河三十六劍)
종남파 비전의 36초식 검법. 군림천하의 진산월이 사문의 정수로 휘두르는 절세 검법.
- 1초~36초식의 연환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앞 동작을 받아 다음 동작으로 끊김 없이 잇는 한 수.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결이 들어간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한 사람의 정체성 — 한 인물이 평생을 들여 다듬은 ‘마지막 한 수’가 자리 잡는 단계.
제한된 전수 — 본문 제자 일부에게만 전수되며, 한 인물의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대의 변수 — 한 비전 무공의 등장이 한 시대의 흐름을 바꾸는 사건이 됩니다.
이치의 결정체 — 단순한 위력이 아니라, 한 무공의 이치가 한 가지 형태로 다듬어진 결정체.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비전·절기 — 한 인물의 마지막 한 수가 자리 잡는 단계.
상급 — 절정 고수의 영역.
금기 — 사회적·도덕적으로 금지된 무공 영역.
중급 — 한 사람 몫의 강자가 자리 잡는 단계.
비전·절기가 다뤄지는 상황
비전·절기는 ‘마지막 한 수’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등장합니다.
절세 결투의 결착 — 절정 고수 간의 결투에서 마지막 한 수로 결판을 내는 운용.
한 시대의 사건 — 한 시대의 가장 큰 사건의 중심에 서는 인물들이 이 등급의 무공을 다룹니다.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 — 스승이 제자에게 자신의 비전 절기를 전수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비급의 등장 — 강호의 큰 사건마다 비전 비급이 등장해 균형을 흔드는 변수가 됩니다.
비전·절기의 결
비전 무공은 ‘무엇을 위한 한 수인가’에 따라 색이 갈립니다.
결착 절식형 — 한 호흡에 모든 것을 거는 일격결착형 절세 무공.
지속 절기형 — 긴 호흡으로 천천히 적을 잠식시키는 절세 운용.
광역 절기형 — 한 호흡에 한 부대 이상을 정리하는 광역 절세 무공.
비전·절기의 한계
비전 무공조차 ‘무엇을 위한 무공인가’라는 질문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전수의 어려움 — 다음 세대로의 전수가 어려워, 한 인물의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력 의존 — 비전 무공은 인격이 흔들리면 운용 자체가 무너지는 단계입니다.
도덕적 무게 — 한 수의 결과가 한 시대를 결정짓기 때문에, 도덕적 부담이 가장 큰 등급입니다.
비전·절기 등급을 이해하려면
비전 무공은 상급과 금기 사이의 ‘완성된 한 수’로 봐야 또렷해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이 분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변 문서들입니다. 시스템적 배경이 먼저 궁금하다면 상단 카테고리부터, 실제 사용 예시가 궁금하다면 작품 문서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